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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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끝 - 다음에 태어날땐 든든충으로 부탁드립니다.
보스방 8회 진입보스방 8회 격파.... 병 너무 쉬운거 아니냐 이거.... 갑 마지막 시도 해보다가 자원이 27000정도로 회복선 이하로 떨어지길래 더이상 고생하느니 그냥 끝을 보기로 결정하고 돌입했는데 13000 쓰고 끝내버림. 자원만 더 있었으면 더 일찍, 더 많이 갑트를 했을텐데 이번엔 뭐... 운작이 더 필요할거 같아서 한동안 든든충으로 살 일은 없을것 같지만...
전탐이 매우 애매한 물건인게
현재 시스템으로 왠만한 수상함은 2주포 1수상기를 운영해서 주간연격과야간연격을 노린다. 경순은 이게 끝이고 중순과 전함은 한슬롯이 남는다. 전함은 화력 보너스 때문에 99퍼는 철갑탄을 선택한다. 그래서 사실상 남는건 중순. 그나마도 중순 최대 장점중 하나인 육상기지 격파에 투입될땐 삼식탄 써야해서 전탐이 빠지고 장갑이 갈수록 두꺼워지는 보스들을 상대로는 컷인을 위해 어뢰를 쓴다. 그나마 대공전탐은 대공컷인으로 쓰지만 수상전탐은 이런것도 없다는게 문제. 이래서 이번 이벤트 시작 전에 새로운 시스템이 나온다고 했을때 전탐관련일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함재기. 아무래도 전탐을 쓰게 만들려면 둘중 하나는 필요할거 같다. 1. 전함 5슬롯 개방 - 물론 그자리에 주포 하나 더 달거 같지만
애정과 성능 사이
이번 이벤트가 시작하기 전에 칸무스 운작을 개시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마루유를 마구마구 뽑았다. 그리고 1순위로 운작한게 야전 화뇌합이 좋은 섬챙. 결론적으로 3세트를 모아서 운을 41로 만들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러지 말고 3세트를 원래 운좋은 배에 썼으면 좀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아야나미, 오이겐, 묘코등에 먹이면 운이 48 48 40이 되서 컷인율도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개인적으로는 섬챙이 결혼도 되어있고 스탯도 좋아서 먹인거긴 한데 더욱성능충이 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는 것. 앞으로 운작해야할 구석이 계속 늘어나니 머리가 아프다. 운작에 계속 투자해야하는 이상 앞으로 최소 두세번의 이벤은 쪼들리면서 해야할지도. 4해역 마
오룔링 하다보면 확실히 느끼는 것
돼지같은 이호 잠수함들보다 유보트가 훨씬 좋다. 진짜 써먹기도 애매한 수상폭격기 자리라던가 무슨 함대결전에 투입할것도 아닌, 통상파괴 임무용 잠수함이라면 유보트의 스펙을 따라갈 수가 없음.(쌍터빈 달고 도는 단독 오룔링이라던가) 뇌장은 딱 일반해역에서 소형함+보급함 머가리 까는데 적합, 회피가 높아서 사고확률도 낮고 장갑....은 잠수함들 장갑이 있으나마나 수준이긴 해도 좀더 높은 편이고, 피통은 좀 낮지만 수리는 빨리 되고. 진짜 돼지같은 일본 잠수함들 말고 우월한 서구의 잠수함들이 좀 나와주면 좋을텐데...다음 이벤에 이탈리아 잠수함이라도 좀 나와주면 좋겠다. 거기도 나름 2차대전때 유보트랑 같이 상선파괴 열심히 하기도 했고. 401이 함재기 슬롯이 3개씩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