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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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지원함대 명중 검증
원본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kancolle&no=3242526 중국쪽 검증에 의하면 1. 장비의 명중 수치 1당 명중률 1% 증가2. 피로도 상태에 따라서 명중률 바뀜. (전탐 하나 분량이라고는 하는데 무슨 전탐인지 얘기가 없음..)3. 레벨 상승으로 증가하는 명중식 만큼 지원함대도 동일하게 적용4. 명중률 캡은 90 %5. 개수로 인한 명중 상승효과 없음6. 피트포, 과적 여부는 명중에 영향주지 않음7. 전함, 항모 명중률 동일 결론 지원함대는 피트 여부 신경쓰지 말고 존내 쎈 함포나 명중이 잘 붙은 포를 쓰는 것으로.

또 하나의 일이 끝났다.
이제 하이잘은 매주 돈벌러 불의 땅 순회하는거 말고는 갈 일 없을듯... 요즘 타나안에서 날탈 업적 하기 위해서 지내고 있는데 역시 짜증나는건 깨어난 자의 의회 평판. 예언자의 손은 이미 매우우호 찍었고 서슬추적자야 일퀘가 쉬우니 그냥 하는데 은테네임드랑 보물 열심히 주워담아야 하는건 좀..
이벤트의 선정에 관해서
IBS - 미군과 일본군이 그냥 존나 치열하게 싸웠던 해전 색적기 - 전쟁 극 초반 일본이 한창 이기던 시절 (포트 다윈 공습, 웨이크 섬 점령) AL/MI - 잘 나가다가 항모 쳐맞고 사망. 태평양전쟁 가공전기 대상 1순위. 혼 - 뭐 그냥 수송작전. 실패하긴 했지만. 트럭 - 역사에서야 그냥 주력함은 튀고 수많은 작은 함들이 개발살난 전투. 그나마 주력함 보존은 해서 미래를 기약할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상황 11호 - 콜롬보 공습까지는 좀 나오다가 그 뒤는 그냥 가공전기. 여튼 대전 초창기 시절. SN - IBS 시즌2. 수송작전 - 콜롬방가라, 벨라라벨라 전투 등 일해군 리즈시절인 남방작전 시절. 공통점 '이렇게 하면 이길수 있었을지도'라고 딸딸이 칠수 있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