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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 미군과 일본군이 그냥 존나 치열하게 싸웠던 해전 색적기 - 전쟁 극 초반 일본이 한창 이기던 시절 (포트 다윈 공습, 웨이크 섬 점령) AL/MI - 잘 나가다가 항모 쳐맞고 사망. 태평양전쟁 가공전기 대상 1순위. 혼 - 뭐 그냥 수송작전. 실패하긴 했지만. 트럭 - 역사에서야 그냥 주력함은 튀고 수많은 작은 함들이 개발살난 전투. 그나마 주력함 보존은 해서 미래를 기약할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상황 11호 - 콜롬보 공습까지는 좀 나오다가 그 뒤는 그냥 가공전기. 여튼 대전 초창기 시절. SN - IBS 시즌2. 수송작전 - 콜롬방가라, 벨라라벨라 전투 등 일해군 리즈시절인 남방작전 시절. 공통점 '이렇게 하면 이길수 있었을지도'라고 딸딸이 칠수 있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