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링의 아름다운 신세계!

Sources

Posts

135 posts
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기원을 찾는 흥미진진한 모험

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기원을 찾는 흥미진진한 모험

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기원을 찾는 흥미진진한 모험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의 기원을 찾아 우주로 떠나는 인간들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하고 있다. 외계 행성에서 미지의 생명체와의 사투를 초인적인 인간과 외계 생명체와 인간의 경계에 있는 인조인간의 모습을 교차해서 보여줌으로써 어둡고 음침한 화면 분위기 속에서도 스토리의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강렬한 시각 효과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적인 측면에서는 감독인 리들리 스콧의 전작인 에어리언과도 이야기 전개상 연결점이 있다. 에이리언을 본 관객이라면 스토리상 낯설지 않은 설정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볼 수 있을 것을 생각한다.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탄생했다는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아 외계 행성의 여행이 시작된다. 우주선 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맨 시리즈의 부활을 알린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의 시리즈가 늘어나면 서서히 힘이 빠지고 소재 고갈과 스토리의 개연성도 무너지는 경향을 보인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경우는 시리즈의 부활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소재의 참신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결합하여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를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엑스맨 프리퀄로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가 이미 있다. 이 영화도 마치 엑스맨 시리즈를 리부트한 것 같은 신선함을 주었는데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1편보다 나은 2편으로 남을 것 같다. 미래의 사회. 돌연변이를 공격하는 센티넬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과거로 보내진 울버린(휴 잭맨)은 찰스 자비에(제임스 맥어보이)

2016년 청계천 전통 등 전시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2016년 5월 4일 ~ 5월 15일에 청계천에 가면 우리나라 전통 등이 전시되어 있다. 물 위에 전시된 전시물이 봄날의 일찍 찾아온 더위를 날려버리는 것 같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화창한 날씨에 전시물을 보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구경하기

동대문운동장을 공원으로 만들면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도 탄생했다고 한다.동대문운동장이 사라진 것은 아쉽지만 동대문 일대 패션의 중심이 탄생한 것은 환영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하하디드 이라크 건축가에 의해 탄생한 DDP는 외계인이 만든 듯한 건축물로 일반적인 건물이 사각형 상자같은 형태라면 DDP는 비정형 건축물이다. 낯설고 독특한 건물이라 시각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곳이기도 하다.

봄날의 산책 석촌호수 벚꽃 축제

봄날의 산책 석촌호수 벚꽃 축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석촌호수에서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봄의 향기를 맡으면 사진 찍고 공연도 즐기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석촌호수 벚꽃 축제 동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