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Clear Than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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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posts감기를 봤는데...
평을 하자면. 1. 작위적이다. 애초에 재난 영화에 큰 기대치를 두지 않고 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기대했던 것보다는 재밌었다가 주. 뭐, 좀 솔직히 말해서 구성이 엉성하다, 작위적이다 라는 말은 참 많고, 개인적으로도 강하게 동의하는 것이 좀 억지로 극을 끌고 나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내가 스토리의 구성이 작위적이냐 아니냐를 따질 때에는 가장 많이 보는 것이 스토리의 흐름을 이끌어나갈 때에 우연이라는 요소를 얼마나 배제하는지인데. 감기는 그런 면에서는 확실히 에러다. 보통 재난영화(비단 재난영화에서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이와 같은 질병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해결의 실마리를 사소한 우연에서 찾는 경우가 굉장히 잦은데, 그 중에서도 그것이 영화 전체의 맥락에서 납득할 수
[LoL]캬, 사스가 버스기사
제 버릇 개 준답니까? 와우 때 버스기사돌렸으니 롤에서는 대리랭 사이트 차려놓고 성인 미성년자 가릴 거 없이 노동력 갈취해가면서 공장 돌려야죠! 사스가 타ㅌ.. 사스가 몬스터 게이ㅁ.. 덧. 그깟 랭크가 뭐라고 돈 발라서 쳐 올리려는 놈들이나. 그걸로 돈 벌겠다고 애들 일상 조져가며 공장돌리는 새끼들이나. 둘다 No Answer긴 하지만, 이 기회에 후자들은 제대로 좀 깨졌으면 싶다. 그런데 저새끼들 잡아서 물릴 죄목이 이 경우엔 뭐가 될라나. 협박으로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거나 의무없는 일을 강요한 걸로 들어갈라나?
더 울버린, 깔까 말까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
※ 스포일러 함유. 개인적으로 엑스멘 시리즈는 챙겨보는 것이 매너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아는 여자애랑 오랜만에 만나서 뭐할까 하다가, 영화나 볼까? 그럼 뭐 볼까, 레드 더 레전드? 더 울버린? 그 둘 중에 시간 맞는 걸로 해서 보자. 라고 했는데 더 울버린으로 예약해서 일단은 보게 되었습니다. 뭐, 이러지 않았으면 칙칙한 사내놈들과 같이 보던가, 아니면 휴일 조조로 근처 CGV찾아가서 혼자 보던가 했을테니 언젠간 보게 될 영화였긴 했지만. 여튼 전 이걸 까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말 고민하다가, 어차피 이리 된거 깔 건 까자는 심정에서 좀 씁니다. 1. 스토리 일단 뻔해요. 전 딱히 마블 코믹스를 칼같이 챙겨보지 않기 때문에 원작에 대한 지식이 많은 편도 아니고, 거기에 이번
[LoL]케이틀린만 잡으면 져요.real
1픽이 니애미 밴을 함. 그리고 패기의 티모 선픽을 함. 그 후에 1렙부터 AFK 저는 케이틀린 하면, 어떻게든 그 판은 집니다. 레알 DTD가 따로 음슴.
![[LoL]5만원으로 RP를 질러서](https://img.zoomtrend.com/2013/06/29/f0062762_51cdbdd977ce4.jpg)
[LoL]5만원으로 RP를 질러서
7200 rp + 기존에 남은 133 으로 토털 7333 rp 가 분명 있었는데 단 3분만에 5600 rp 밖에 안 남음. 엘리스, 블라디 후작, 얼불 애니, 모래폭풍 카타 예, 돈이 쭉쭉 빠져 나간다 ^오^ 근데 사실, 이래봤자 아직 롤에 20만원 밖에 안 처발랐다는 게 함정. 그것도 1년 반 동안. 생각보다 많이 안 썼으니 된 거죠. 뭐. 건 그렇고. 확실히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라이엇이 내놓는 일러스트 퀄리티가 급상승하긴 했음. 특히, 헉후헉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