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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주말일기]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https://img.zoomtrend.com/2017/11/08/d0023572_5a02fe9fbebc8.jpg)
[주말일기]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
바야흐로 가을~!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높고 푸르러졌다.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단풍소식- 놀러가기 딱 좋은 계절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에도 늘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어하는 영혼인지라남자친구님의 아량으로(ㅋㅋㅋ) 주말아침부터 서둘러 다녀온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사람이 없을 때 가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서두르긴 했으나출발이 조금 지체되어 중간에 차도 좀 밀리고 해서우리가 도착했을 때 이미 사람들이 슬슬 몰려들고 있었다는.. 아, 참고로 편하게 주차하기 위해서는 을 찍고 가면 편하다는..맞은편이 바로 은행나무길이기도 하고 바로 아래 곡교천 하천 주차장이 있기 때문 우리는 착오로 곡교천이긴한데 은행나무길이랑은 약 30분 정도 떨어진 주차장에 주차를
![[당일치기 홍성여행] 남당항 등대올레길 / 로또명당 천하제일복권방 / 홍성한우](https://img.zoomtrend.com/2016/08/05/d0023572_57a41147ed2cc.jpg)
[당일치기 홍성여행] 남당항 등대올레길 / 로또명당 천하제일복권방 / 홍성한우
주말을 앞두고 써보는 지난 주말 일기 ㅋㅋㅋ바로, 당일치기 홍성여행 이야기! 진짜 완전 즉흥적으로 다녀온 거라 아무런 계획없이 무작정 달려 홍성에 도착,발길닿는대로 돌아다니다 옴 ㅎㅎ 일단 내비게이션엔 을 찍었음대하축제, 새조개축제 등등이 열리는 곳이라는데..우리가 갔을 땐 완전 휑한 수준... ㅜ 축제기간이 아닌 걸 알고 간 거라 별로 실망하진 않았음오히려 한산해서 난 좋았음그리고 등대올레길을 걸었는데.. 길은 나름 예뻤지만 땡볕에 좀 힘들었다는..한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가면 바닷바람 쐬며 우아하게(?) 산책할 수 있을 듯.. ㅋㅋㅋ 개인적으론 꼭 다른 계절에 다시 와보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곳이었음경치가 엄청 뛰어나다거나, 맛집이 있다거나 그래서가 아니라..그냥

인기 영드 셜록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 입덕 ㅋㅋㅋ
이미 너무 식상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한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셜록!그 셜록에서 잘생김을 '연기'한다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미드 일드를 종종 보는 편이기에몇 번 추천 받기도 했었던 셜록...이유같지 않은 이유이지만 '영드'라는 게 생소해서.. ㅋㅋ추천 받고서도 왠지 선뜻 끌리지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요샌 퇴근 후 시간이 좀 남는지라..보기 시작했는데..왠걸... 이거 완전 내 스탈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셜록홈즈' 단편집을 재밌게 읽은 탓도 있지만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셜록이란 드라마도 참 매력적이었다.배우들의 연기력도 좋고...스토리도 짱짱하고 ㅎㅎ 사실 영화든 드라마든 폭넓게 보는 편도 아니고..특히나 외국 배우들은 유명한데도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본인은 공포물 빼고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즐기는(?) 편............. 이지만. 잔인한 장면을 아무렇지 않게 보지는 못하는 약점;;이 있다. 처음 TV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를 봤을 때, 이미 잔인한 영화임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여진구와 김윤석, 조진웅 +_+ 에 로 급호감으로 바뀐 장현성과 씬스틸러 김성균까지..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소감은...? 그들이 연기력이야 뭐 나무랄 것이 없었고. 잔인함은 이미 알고 있었던 거라 패스- 다만 영화같은, 드라마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요즘이라지만.. 조금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는 것.. 적어도 나에겐;; 하지만 내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다 아는 게 아니고. 다이나믹한 인생을
![[영화] 더 테러 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3/08/09/d0023572_52044b0f32d59.jpg)
[영화] 더 테러 라이브
꺄아 +_+ 내가 김상경만큼 좋아하는 또 한명의 배우, 하!정!우! 이 영화는 하정우가 나오지 않는 씬이 거의 없어서.. 그가 이끌어 가는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라디오 프로그램 의견청취를 위해 연결했던 전화가 협박전화로 바뀌고 하정우는 스튜디오를 벗어나지도 못한 채 자신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 협박범의 요구를 들어주려 안감힘을 쓰는데.. 초반감의 긴장감은 그야말로 염통이 쫄깃쫄깃- (어디까지나 개인차가 있겠지만서도.) 다리가 폭파되고 건물이 무너지는 CG도 꽤 리얼했다. 비록 스케일은 뒤지지만 헐리웃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었달까. 영화의 결말은 어찌보면 조금 허무(?)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오히려 현실적이었다는 생각이다. 어쨌든 설국열차와 같은 시기에 개봉해서 꽤 선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