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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

[주말일기]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

S 다이어리|2017년 11월 8일

바야흐로 가을~!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높고 푸르러졌다.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단풍소식- 놀러가기 딱 좋은 계절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에도 늘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어하는 영혼인지라남자친구님의 아량으로(ㅋㅋㅋ) 주말아침부터 서둘러 다녀온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사람이 없을 때 가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서두르긴 했으나출발이 조금 지체되어 중간에 차도 좀 밀리고 해서우리가 도착했을 때 이미 사람들이 슬슬 몰려들고 있었다는.. 아, 참고로 편하게 주차하기 위해서는 을 찍고 가면 편하다는..맞은편이 바로 은행나무길이기도 하고 바로 아래 곡교천 하천 주차장이 있기 때문 우리는 착오로 곡교천이긴한데 은행나무길이랑은 약 30분 정도 떨어진 주차장에 주차를

[당일치기 홍성여행] 남당항 등대올레길 / 로또명당 천하제일복권방 / 홍성한우

[당일치기 홍성여행] 남당항 등대올레길 / 로또명당 천하제일복권방 / 홍성한우

S 다이어리|2016년 8월 5일

주말을 앞두고 써보는 지난 주말 일기 ㅋㅋㅋ바로, 당일치기 홍성여행 이야기! 진짜 완전 즉흥적으로 다녀온 거라 아무런 계획없이 무작정 달려 홍성에 도착,발길닿는대로 돌아다니다 옴 ㅎㅎ 일단 내비게이션엔 을 찍었음대하축제, 새조개축제 등등이 열리는 곳이라는데..우리가 갔을 땐 완전 휑한 수준... ㅜ 축제기간이 아닌 걸 알고 간 거라 별로 실망하진 않았음오히려 한산해서 난 좋았음그리고 등대올레길을 걸었는데.. 길은 나름 예뻤지만 땡볕에 좀 힘들었다는..한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가면 바닷바람 쐬며 우아하게(?) 산책할 수 있을 듯.. ㅋㅋㅋ 개인적으론 꼭 다른 계절에 다시 와보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곳이었음경치가 엄청 뛰어나다거나, 맛집이 있다거나 그래서가 아니라..그냥

인기 영드 셜록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 입덕 ㅋㅋㅋ

인기 영드 셜록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 입덕 ㅋㅋㅋ

S 다이어리|2016년 2월 29일

이미 너무 식상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한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셜록!그 셜록에서 잘생김을 '연기'한다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미드 일드를 종종 보는 편이기에몇 번 추천 받기도 했었던 셜록...이유같지 않은 이유이지만 '영드'라는 게 생소해서.. ㅋㅋ추천 받고서도 왠지 선뜻 끌리지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요샌 퇴근 후 시간이 좀 남는지라..보기 시작했는데..왠걸... 이거 완전 내 스탈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셜록홈즈' 단편집을 재밌게 읽은 탓도 있지만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셜록이란 드라마도 참 매력적이었다.배우들의 연기력도 좋고...스토리도 짱짱하고 ㅎㅎ 사실 영화든 드라마든 폭넓게 보는 편도 아니고..특히나 외국 배우들은 유명한데도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S 다이어리|2013년 10월 16일

본인은 공포물 빼고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즐기는(?) 편............. 이지만. 잔인한 장면을 아무렇지 않게 보지는 못하는 약점;;이 있다. 처음 TV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를 봤을 때, 이미 잔인한 영화임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여진구와 김윤석, 조진웅 +_+ 에 로 급호감으로 바뀐 장현성과 씬스틸러 김성균까지..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소감은...? 그들이 연기력이야 뭐 나무랄 것이 없었고. 잔인함은 이미 알고 있었던 거라 패스- 다만 영화같은, 드라마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요즘이라지만.. 조금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는 것.. 적어도 나에겐;; 하지만 내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다 아는 게 아니고. 다이나믹한 인생을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영화] 더 테러 라이브

S 다이어리|2013년 8월 9일

꺄아 +_+ 내가 김상경만큼 좋아하는 또 한명의 배우, 하!정!우! 이 영화는 하정우가 나오지 않는 씬이 거의 없어서.. 그가 이끌어 가는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라디오 프로그램 의견청취를 위해 연결했던 전화가 협박전화로 바뀌고 하정우는 스튜디오를 벗어나지도 못한 채 자신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 협박범의 요구를 들어주려 안감힘을 쓰는데.. 초반감의 긴장감은 그야말로 염통이 쫄깃쫄깃- (어디까지나 개인차가 있겠지만서도.) 다리가 폭파되고 건물이 무너지는 CG도 꽤 리얼했다. 비록 스케일은 뒤지지만 헐리웃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었달까. 영화의 결말은 어찌보면 조금 허무(?)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오히려 현실적이었다는 생각이다. 어쨌든 설국열차와 같은 시기에 개봉해서 꽤 선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