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불쌍한 미스터 프리즈. 배트맨은 달리기만 한다.
배트맨과 수어사이드 스쿼드. 아캄에 갇힌 죄수들 몇명이나 풀려나간거지.
역시 할리퀸. 어찌보면 DC의 희망이 될수도.
어쩌면 배트맨이 되지 않을수도 있었을 뻔한 브루스 웨인의 과거.
배트맨의 시작. 강력한 무기없이, 빌런들도 없고. 오히려 인간적인 히어로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