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모르게 보이는 터미네이터와 블레이드러너 90년대 유행했던 배경. 2020년이 되었지만, 아직 사이보그는 커녕..
힘에는 과중한 책임감이 따른다.
할리우드의 IF. 긴장감넘치는 장면없지만 시간이 가는줄도 모른다.
감당하지 못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던진 돌. 어긋난 법
여러번 나오는 역사 소재. 판타지물로도 언젠가는 나오겠지. 배우들의 열연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