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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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네온 데몬,The Neon Demon

2016)네온 데몬,The Neon Demon

파란 콜라|2016년 10월 27일

영화 내용은, “나는 그들처럼 되고 싶지 않아. 그들이 나처럼 되고 싶어하지”모델을 꿈꾸며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도시 LA에 정착한 소녀 ‘제시’(엘르 패닝)는 꾸미지 않고도 넋을 빼앗는 묘한 아름다움으로 단숨에 탑 모델로 주목 받는다. 하지만 그녀를 질투하는 여자들은 점점 ‘제시’의 완벽한 미모를 향해 집착하고 결국 ‘제시’는 그들이 준비한 위험한 파티에 초대받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뱀파이어 키아누리브스에게..세월의 흔적이 보였다.그래도 이 영화에서처럼 여인숙 주인의 모습은..어울리지 않다. 엘르패닝의 성인 연기 도전인가. 여러 판타스틱 영화제의 노미네이트가 되었는데.여러 색을 보이지 않지만.싸이키같은 조명들로 현혹시켜서 분위기를 만든 다음에 아무렇지 않게 끔찍한 결말로 인

2008)잭 앤 미리 포르노 만들기,Zack And Miri Make A Porno

2008)잭 앤 미리 포르노 만들기,Zack And Miri Make A Porno

파란 콜라|2016년 10월 27일

영화 내용은, 포르노 만들기 프로젝트, 발칙한 인연이 시작된다!어렸을 때부터 온갖 것을 다 보고 자라온 동창생 잭과 미리. 내세울 것 하나 없이 졸업한 그들은 현재는 룸메이트 관계로 인연을 이어간다. 잭과 미리는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일하지만 수도는 끊기고 방세는 쌓여만 간다. 늘어만 가는 빚을 갚을 방법을 찾다가 마지막으로 아마추어 정신으로 포르노 만들기에 도전한다. 패러디를 위한 영화를 제작하지만 한달 간 빌린 촬영장이 하루 만에 무너지는 사고를 당한다. 좌충우돌하며 영화를 완성하는 사이, 플라토닉 한 관계를 유지했던 그들에게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제목이 선정적이지만.전혀 야하지 않는.

2010)이케부쿠로 양키전쟁,Ikebukuro Yankee Senso

2010)이케부쿠로 양키전쟁,Ikebukuro Yankee Senso

파란 콜라|2016년 10월 25일

영화 내용은, 모진학대를 견디다 못해 이곳 저곳을 방황하며 지내던 아미는 이케부쿠로에서 천진난만한 하야토, 그리고 카나 일행과 만난다. 하야토 일행과 함께 지내며 따뜻한 가족이 생긴듯한 기분에 취할 무렵 하야토에게 앙심을 품은 마약상들이 카나를 만신창이로 만들어버리고.. 그에 격분한 일행은 그들을 일망타진하지만 마약상들의 뒤를 봐주던 야쿠자에 의해 하야토가 목숨을 잃고.. 카나의 처절한 복수가 이어진다 (출처 : 네이버) 이런 양X치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재미난 점은 피를 그렇게 묻히고 했지만..격투씬에서 떄리질 않았는데 왜이리 아파하지. 가뜩이나 오사카 혐한으로 떠들썩한데.이케부쿠로도..왠지 가까이 하고 싶진 않아졌다.. 배우들은 차기작이 뭘려나.

2015)유리의 갈대,硝子の葦〜garasu no ashi〜

2015)유리의 갈대,硝子の葦〜garasu no ashi〜

파란 콜라|2016년 10월 25일

한국드라마로 치면 막장드라마까지는 아니지만.일본드라마치고는.막장급. 여주인공인 아이부 사키는 어디서 나타난거지.

2015)마스터: 뒤틀린 사랑,Deadly Virtues: Love. Honour. Obey

2015)마스터: 뒤틀린 사랑,Deadly Virtues: Love. Honour. Obey

파란 콜라|2016년 10월 25일

영화 내용은, “행복한 주말을 산산이 조각 낸 낯선 남자의 방문”앨리슨와 톰 부부의 집에 불청객이 찾아온다. 불청객 애론은 톰을 욕조에 묶어 가두고 앨리슨을 겁박하지만, 이내 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던 톰에게 벌을 가하며 앨리슨에게는 다정한 태도를 취한다. 남편의 성관계에 대한 집착과 독재에 지친 상태였던 앨리슨은 곧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주말을 함께 보낸 애론이 떠나고 톰은 분풀이로 앨리슨에게 폭력을 가하지만 톰이 자신의 친구와 바람이 난 것까지 알게 된 앨리슨. 애론은 왜 하필 앨리슨의 집에 찾아온 것이었을까? (출처 : 네이버) 나름 괜찮은 스릴러물이지 않나. 독특한 내용은 아니지만.뭔가 나올듯 안나올듯한 영화분위기에다가 범인의 정체는 무엇이고 왜..이러한 의문을 들게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