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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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시타델,Citadel
영화 내용은, 토미는 부랑하는 아이들의 치명적인 공격으로 아내를 잃은 후 광장공포증에 시달리게 된다. 오랫동안 쌓인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토미는 자신의 과거 속 악마와 마주해야 함을 깨닫는다. 그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간호사와 신부의 도움으로 가장 두려운 공간인 시타델로 향한다. (출처 : 네이버) 이번에 "덩케르트"에 출연을 한다니. 왠지 기대가 된다. 왠지 프로도가 생각나는 메이크업 영화는 아빠의 승리다. 한 아빠의 공포를 극복하여 새로운 희망을 선보인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좀 더 공포스러웠거나. 아니면 액션씬은 충분하니. 다른 에피소드들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 텐데.

2010)셔터 아일랜드,Shutter Island
영화 내용은, 누군가 사라졌다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수사를 위해 동료 척(마크 러팔로)과 함께 셔터아일랜드로 향한다. 셔터 아일랜드에 위치한 이 병원은 중범죄를 저지른 정신병자를 격리하는 병동으로 탈출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자식 셋을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여인이 이상한 쪽지만을 남긴 채 감쪽같이 사라지고, 테디는 수사를 위해 의사, 간호사, 병원관계자 등을 심문하지만 모두 입이라도 맞춘 듯 꾸며낸 듯한 말들만 하고, 수사는 전혀 진척되지 않는다. 설상가상 폭풍이 불어 닥쳐 테디와 척은 섬에 고립되게 되고, 그들에게 점점 괴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출처 : 네이버) 셔터 아일랜드를 몇번을 봤더

2009)거짓말의 발명,The Invention Of Lying
소재가 참신했던. 그런데 스토리라인이나 극 중 갈등 구조같은 관객들에게 영화의 빠져들게 하는 장치는 없는듯.

2014)밴쉬 2,Banshee
시즌 1에서 래빗이 죽은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다니. 시즌 2에서는 갈등 구조가 좀 더 본격화되고 새로운 인물구도가 생겨나고. 게다가 한국계 배우의 활약이.. 막판에 가서 폭발한다. 개인적으로 10번째 에피소드가 특히나.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데. 그동안 궁금했던 과거의 에피소드를 중첩시켜주면서 보여주니. 더 재미있는 듯. 시즌 3는 어떻게 나오려고 이리도 많은 떡밥을 뿌렸나.

2016)깡패들,选老顶, The Mobfathers
영화 내용은, 3년마다 5개의 주요 조직들이 지하세계의 '대부'를 선출하기 위해, 후보를 세운다. 각 후보들은 각기 다른 강점과 약점이 있고, 이것들이 갱에 어떤 이득을 가져올 수 있을지를 두고 대결한다. 그럼에도 각 조직들은 헤게모니를 쥐는 데에만 열중하는데,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출처 : 네이버) 남주가 이연걸인줄. 몸 관리 안한 이연걸로 보이기도. 스토리가 꼬여서 재미있겠구나라는 초반부의 예상과는 다르게... 드문드문 건너뛰는 듯한 전개로.. 보다가..재미가 급감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