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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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07 스카이폴,SKYFAL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007의 선보이기 위한 초석.영화 오프닝은 그 어떤 007 영화보다 강렬했다. 특히나 신/구교체에 대한 새로운 인물과 예전 본드카라던지.적절한 소품 배치 또한 재미있기도 했고. 그간의 007과는 다르게.제임스 본드가 누군지에 대해서 그리고 MI6 인물들에 대해서 다루다보니.이것또한 영화 트랜드가 반영된 걸지도

2016)겟 마이 리벤지,復讐したい, Get My Reveng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역시 일본 영화의 상상력이란. 복수를 하는 것에는 항상 무덤을 한 개 더 파라는 게 맞는 말이다.


2008)007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카지노 로얄의 연장선이고, 그 동안의 007과는 사뭇다르다.오히려 제이슨 본같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