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베데레 미술관과 크리스마스마켓. 무엇보다 조명비친 게 괜찮다
먹음직스런 스테이크
동화의 나라 혹은 길거리 연주가 즐비할거라는 예상과는 다르다. 한국 뺨치는 관광지앞물가. 캐챱한번에 5천원. 물한통에 5천원.
검은 건물은 포화에 의한. 잠시 지나쳐가긴 좋겠지만 굳이 관광은.. 안올듯
11월의 비엔나는 날씨가 한몫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