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영광의 막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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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크로스라인 & 초크슬램 - 케인
피폭자: 딘 앰브로스 현재 WWE 태그팀 챔피언! 올해 중반기 다니엘 브라이언과 가장 깨알같은 재미를 주었다는 "Team Hell No!" 중 한명인 케인배의 기술입니다. 원래 세스 롤린스와 딘 앰브로스가 저 위에서 더블 팀 슈플렉스를 시전하려다 반격 후 저런 멋있는 스턴트를 보여줬습니다. 아직까지 저렇게 날아다니시는거 보면 3년은 거뜬하실듯..... 대단한 자기관리입니다. 그 후에 의자 위에다 초크슬램! 역시나 피폭자는 앰브로스군요;;; 여러가지로 고생들 했습니다 이 경기는 ㄷㄷㄷ....

트리플 파워밤 - 더 쉴드
피폭자 : 라이백 근 몇개월동안 간신간신히 PPV만 봤던 저에게 다시한번 위클리쇼와 프로레슬링에 애정을 가져다준 새로운 스테이블. 더 쉴드의 합체기(?) 입니다. 더 쉴드는 딘 앰브로스(존 목슬리), 세스 롤린스(타일러 블랙). 로만 레인즈(예전 WWE 선수 로지의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그 3분경고에 있었으면서 나중에 허리케인과 슈퍼히어로가 되었던....) 이 셋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로만 레인즈 외의 두 선수가 워낙 유명하고 기량이 뛰어난 선수로 정평이 나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2012 서바이벌 시리즈, 어느샌가 메인 이벤터가 되어있던 라이백(정말 놀랐습니다. PPV 메인 이벤트를 꿰차고 있다니....)그리고 1000회 RAW에서 더 락을 공격하며 턴힐을 한 CM펑크,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비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