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隣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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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番役

大番役

無隣庵|2012년 8월 11일

흥민아 군대는 몇년? 국민의 그녀 : 2년

개인적인 기호와 여타의 문제로 인해 플레이하지 않는 게임들

개인적인 기호와 여타의 문제로 인해 플레이하지 않는 게임들

無隣庵|2012년 8월 10일

▲ 디아블로3입니다 언급된 특정작품에 대해 별유감이 있는...거 맞고 걍 대부의 말석에 있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아니할 수 없었...다는 건 아니고 걍 써봄 ㅇㅇ - 마비노기 영웅전 : 코인이나 피로도나 'ㅅ' - LOL : 조평신같은 카오스도 후욕쳐먹으면서 했는데 이걸 어케함 - 슈로대 OG시리즈 : 개인적으로 무리한 콜라보운지의 대표적 사례군으로 꼽음 : 근데 판권물은 더병신 - 문명시리즈 : 재미없다. 말 다 했다. : 이딴프랜차이즈 계속 이어가는 시드마이어 좀 반성해라 : 차라리 AOE시리즈가 더 뻔뻔해서 낫다 - 테라 : 담배 있느냐 - 블레이드앤소울 : 스토리나 화소구성이 와우보다 더 손발 오그라지면 대체 어케 플레이해쳐먹으라는거 : 김화백(2

Rome 이제서야 다봄

Rome 이제서야 다봄

無隣庵|2012년 7월 24일

- 진왕파진악이 맨날 듣던 파진악이지 머 한스 침머, 헨리 그렉슨-윌리엄스, 제레미 소울, 도일 던후의 작업물들을 그럭저럭 들어봤다고 생각하는데(다 사봤다는건 아니고), 이런데 식감 별로 없는 내가 듣기에도 작곡가들마다 멜로디 채택이나 기악 구성에서 썩 쿠세 비슷한 것이 있다. 침머는 주제를 하나 잡으면 자주, 크게, 짧은 간격으로 돌려쓰기를 좋아하고;;; 제레미 소울은 대개 몇 곡을 빼놓고는 졸리는 트랙만;;; 만든다든지... 본작의 사운드트랙은 역시 유명 삽입곡 작곡가인 제프 빌이 주관했는데, 전체 디스코그래피를 꿰고 있지는 못하지만 The Company에서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었던 기억이 있어서 스탭롤에서 보고는 역시나 싶었었다(정작 The Company의 경우 11분짜리 Suite 하나로 다 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