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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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잡아본 마비노기

오랜만에 다시 잡아본 마비노기

한 한달단위로 접속하는 느낌이다. 이번에는 교역으로 한번 놀아본다. 이제 손수레 장만했는데 또 뭔가 귀차니즘이 시작됬다. 만 하루도 안지났거늘...

오늘은 모가미의 날

오늘은 모가미의 날

오늘 첫도전 두번째 그리고 마지막 E-5 도전 약 일주일가량 소모하였으며, 오늘 이외에 다른날은 전혀 보스에게 타격을 입히지 못한경우가 더 많았으며, 지원항공등을 나누어 보내었던 결과였다. 오늘은 빡치는 마음을 뒤로한채 항공지원, 함대결전지원 모두를 사용하여 보스방에 집중하였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함대결전, 즉 항공모함 지원은 큰 도움을 받지 못했고, 지상항공지원도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었다고 보긴 힘들다. 이제 첫 산을 힘들게 넘었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다. E-6, E-7까지 완주가 가능할지도 모르곘다.

스텔라리스 4일차 짦은 스샷

스텔라리스 4일차 짦은 스샷

적의 수도를 손에 넣었다. 스텔라리스의 특징은 전면전과 국지전등 다양한 선택권이 주어진다는것 국지전, 즉 전면전이 아니라 한개의 행성계만을 목적으로 할 경우 이용되며, 이 곳을 점령하면, 적이 수복을 위해 몇차례 공격을 하다가 지치면 평화조약을 요청하게 된다.

스텔라리스 3일차

스텔라리스 3일차

어제 점령한 지역에서 반란이 일어남 적 함대는 정리했지만, 지상병력이 만만치 않아 1차투입했던 내 병력이 전멸하였고, 그 사이에 연방군의 지원을 받았다. 전면전이 벌어져서 몇차례 상륙이 진행되었지만 끝까지 버텨낸다. 그러나 숫적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항복하여 내 영토로 돌아왔다. 첫날에 독립시켰던 국가를 다시 합병하였고, 더 세력을 늘리려하니 식민지 지배 한도가 꽉차서 일단 연구부터 해야함 그런데 연구도 테크트리 방식이 아니라 무작위 방식이라 언제 연구를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