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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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posts어제 피시방에서 월탱 잠시했는데 동접이 많이 줄었더라
몇주전에는 오후 3시쯤인데도 2천이 겨우 넘더니 어제보니 또 몇백명은 이탈한 느낌이 든다. 요일별로 차이야 있겠지만 이 추세라면 이전도 마냥 꿈만 같은 이야기는 아닐듯 그러나, 곧 추석이 가까이오니 잠시 접었던 사람들이 깜짝 돌아와 지갑만 열고 사라질것도 예상해봐야 할듯 차라리 그 돈 아껴서 다른 게임에 씁시다.

본진저격해비
이름 : 마우스(MAUS) 분류 : 해비(중전차) 사용장비 : 쌍안경, 위장막 위치 : 본진 행위 : 수비, 지휘 결과물 아아 망했습니다.

영화 워크래프트 감상문
결론적으로 말하자만 매우 무난한 영화다. 어느 한쪽에 치우쳐진 내용으로 만들어진 영화는 아닌것같다. 워크래프트 영화가 개봉되고나서 평이 많이 엇갈려서 유투브나 블로그를 통해서 내용을 참고해서 갔다. 일부에서는 완전한 망작이라고 평가를 하는듯한데 글쎄..그렇게 실망스러워 보이지는 않는다. 감독의 바람대로 어느종족에게 포커스를 과하게 주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어느쪽을 소홀히 다룬것같지는 않다. 오크가 터전을 옮기게 된 배경도 완전히 생략하지 않았고, 어느정도의 설명을 통해 이해가 가능했다고 보인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너무 무난한 전개로 흘러가서 워크래프트를 좋아하던 사람들이라면, 좀 시시하게 느껴질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하지만 여태까지 판타지영화라고는 반지의 제왕과, 호빗시리즈만으로만 겪어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