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기대할 부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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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억 + 선수는 물건너가나

배영수의 계약기사가 현재까지 안뜨는 중 물론 아직 4시간 좀 덜 남긴했지만 이젠 별로 기대가 안된다...

돈성내년FA생각

이승엽 진갑용 권오준 이승엽이나 진갑용은 둘다 은퇴직전 나이대라 신청안할거 같은데 해도 작년 권용관처럼1~2년 계약선일듯 권오준이 문제인데 권오준이 조건을 채웠던가도 의문이고 일단 올해도 공은 영 좋지못했음. 결국 내년에 이악물고 던질듯 한데...살아날지도 의문이지만 그 반동으로 다시 부상이 오지 않을까라는 불길함도 있음 결국 돈성의 내년FA는 1년 쉬어가는 해가될듯..

남의 팀일이지만 궁금한게

그래서 이대형의 대안 선수랑 20인은 누굴 묶었는가 그리고 포기해야하는 팀 사정은 대체 무엇인가..

아...안되....

11억과 유망주의 꿈이...! 뭐 돌아오면 돌아온 대로지만..끙

권핵이나 배팅볼이나

하나 잊은게 둘다 망가졌다가 고쳐진 몸들이시라 부상 및 다운그레이드가 착실하게 이루어질거란거죠 STC의 평가에 거품이 좀 있는편이지만 그래도 현재 국내에 그보다 나은 시설 및 운용인원이 있는곳은 없다고 봐도 되니 사실 비정한 느낌이 너무들어 그렇지 삼런트의 선택은 합리적인듯 하네요 그러니 빨리 11억+선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