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기대할 부분이 없다
Posts
738 posts사실 내년 시즌 별 걱정안하는게
배영수 권혁 헐크 다 있어도 4년이나 해먹었으면 어짜피 1-2년은 날갈면서 정비를 해야 한다는거랑 언제는 뭐 완벽한 상태로 시즌 맞이 했나요 한국시리즈까지하면서 지치고 소모되고 용병 슬롯은 그냥 하나 날리고 부상덕에 주전이 몇명이나 나가리도 됬는데 계속 우승해옴(...)뭐 그냥 내년은 맘 비우고 볼때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계속 잘해줬으니 잠시 재정비 후에 다시 올라서길 바래야죠
벤덴헐크는 갔고, 유먼 재활용
역시나 벤덴헐크는 소뱅으로 갔군요. 뭐 여기까진 예상했는데 운먼 한화행이 놀랍네요 내야수비를 지옥훈련으로 올려놓고 1루커버도 안되는 5점대 투수 영입이라 무슨 복안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실제로 한시간을 기다렸네 뭐네해도
2->2+2를 걷어차면 뭘 더 기대하라고? 푸피에라는 이름덕에 3+1라는 최후통첩까지 던질정도면 일단 그래도 한번 더 참아준건데 돈런트가 기대를 안하는데 잘 대우 해줄리가 없지않나. 그래도 그동안 해준만큼 온갖 지원을 다했는데, 2+2를 거절하면 돈런트가 호구도 아니고 오만정이 다 떨어지지. 오히려 지난 FA에서는 2010년 FA때 일본 진출 후원한답시고 일부러 2년계약후 조건없이 해외진출이라는 사항도 붙여줄정도로 배려해줬는데 저렇게 계속 뻗대면 대체 어느 프런트에서 참아준단 말인가.
어찌되었건
재건 중인 집의 기둥이나 서까래를 털 기회가 와쓰요 근 4년간 우승한 탓에 픽이 좋지못한데 꼬박꼬박 선픽한 (..NC, KT제외하고) 팀의 팜을 털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