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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마스] 아이돌 프리즌 이벤트 입상

[밀리마스] 아이돌 프리즌 이벤트 입상

메모장|2016년 6월 21일

아리사가 드디어! 이벤트에서 첫 상위보수로 나왔다. 당연히 달리는 게 인지상정. 루키셋 500코인 + 일일가챠 500코인 X 3 + 초코10+3패키지 1000코인 해서 총 3000코인 썼다. 그 외 풀드링크 200개, 미니드링크 100개 정도 쓴듯. 덱 영향을 안 받는 대신 돈이 일정 정도는 나갈 수밖에 없는 이벤트라서. 돈을 안 쓸려면 그만큼 드링크를 써야한다. 그건 그렇고 아리사는 귀엽다! 전용 에피소드도 딸려 있었는데 호들갑 떠는 모습도 참 귀엽다. 출처는 @갤. 달리길 잘 했다.

[데레스테] 협력라이브 이벤트 끝 / 그 외 근황

[데레스테] 협력라이브 이벤트 끝 / 그 외 근황

메모장|2016년 6월 19일

짤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오버로드. 닉이 드러나 있기 때문에 별 코멘트는 안하겠다. 협력라이브는 사나 10장 미레이 3장으로 끝. 사나는 좋아하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스타랭크 15랭을 찍을 수 없을것 같아서 2장만 남기고 쓰알 스킬작으로 다 갈았다. 덕분에 쇼코가 스킬 9렙이 되었다. 협력라이브에서 혜자였던 점은 베테트레를 막 퍼줬다는 거. 기간동안 베테트레 50~60장은 먹은 것 같다. 거기에다가 이벤트 스알에 레어보상까지. 이렇게 이쪽을 쳐다보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아까웠던 장면. 전원 풀콤하면 좋았겠지만... 17일에 확정 봉투에서 나온 히나코 쓰알. 19일에 파란 봉투에서 나온 슈코 쓰알. 로딩속도 보고 설마설마 했다.

최근 한 게임들

최근 한 게임들

메모장|2016년 6월 17일

1. 소피의 아틀리에 게임 불감증에 걸려서 아무거나 해보자 하고 사버린 게 이 게임. 아틀리에 시리즈를 처음 접해보는 거라 처음에는 뭐가 이리 복잡해 하면서 샀으니까 의무적으로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조합을 어떻게든 잘 해서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내보자 생각하면서 무지하게 몰입했다. 진 최종보스도 잡았고(보통으로) 엔딩도 봤는데 스토리 자체는 별로였던 게, 다들 착한 사람들밖에 없어서 딴세계 사람들을 보는 느낌이라 그래야 하나... 스토리에는 몰입을 할 수 없었다. 이 게임을 하기 전에 언챠티드4를 끝내서 그런가. 템만들기는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는데 다른 게 좀... 스자키 아야 목소리는 좋았다. 노래도 한곡 뽑았고. 다른 사람들은 DLC도 사서 한다고 하는데

[데레스테] 순정미드나이트 이벤트 결산 / 그 외

[데레스테] 순정미드나이트 이벤트 결산 / 그 외

메모장|2016년 6월 12일

자연스테+약간의 드링크로 이정도. 그루브가 다른 이벤트보다 좀 더 혜자인것 같다. 데레스테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마쁠에서 풀콤을 찍어봤다. 그것도 3번! 이번 이벤트 곡이 노트수는 많아도 패턴이 특출나게 어려운 게 없어서 난이도는 29라고 해도 저번 하이파이데이즈 때보다는 치기가 쉬웠다. 다만 풀콤 전부 다 1군덱이 아닌 팬수모으는 덱으로 쳐서 점수는 똥망... 노래 자체는 이번에도 치기 재밌었다. 특히 마무리 패턴이 상쾌했다. 저번 하이파이데이즈 이후로 마쁠이 다 재밌다. 이번에는 기본곡 3곡도 풀콤해볼 수 있었다. 추정치 29만으로 치니까 이정도 나오는듯. 아무 보상도 없다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이렇게 스탠딩CG를 다양하게 내주는 건 참 좋다. 밀리는 각성하라 각성

[데레스테] 캐러밴 이벤트 결산 외

[데레스테] 캐러밴 이벤트 결산 외

메모장|2016년 5월 19일

야스하 드랍 20장 리사 1장 + 메달로 각 1장씩. 리사는 마지막 날까지도 드랍이 없다가 이벤트 끝나기 10분전에 겨우 한장을 먹었다. 그래서 이 커뮤도 막날에 겨우 보았다.깨알같은 집중선. 야스하가 귀엽게 생겨서 스타랭크 15랭 찍고 다음 캐러밴때 키워볼 예정. 산보카메라 무난하게 풀콤. 아이코 아니랄까봐 노래도 무난하고 노트도 무난해서 생각날 때 한번씩 다시 치지 않을까 싶다. 미나미 커뮤가 너무 야하다. 미나미 이키마스 야리마스 하는 부분이 특히. 게다가 처음으로 하는일이 그라비아 촬영이라니... 스카우트 티켓으로 쿄코를 영입했다. 사에랑 쿄코 중에서 고민했는데 사에는 다음에 영입하는 걸로. 데레스테를 켤때 쿄코가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걸 보면 잘 영입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