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발암개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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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posts개팔이가 여러가지 똥을 싸지르고 갔는데
그 중 하나가 조작질 한답시고 유창식에게 첫 승을 조공한 덕분에 헬쥐의 유창식 상대전적을 *같이 만들었다는 거. 그래서 유창식에게 질 떄마다 이놈을 욕했었는데 이제야 겨우 1승을 거뒀네. 그래도 욕하는걸 멈출 수 없지. 오지환 오늘 143짜리 공을 넘겼는데 빠른 공이겠지. 그동안 빠른공을 못치고 더욱이 왼손의 공은 더 못쳤는데 오늘을 계기로 좌상바는 벗어나자. 물론 고놈의 클러치에러 종특부터 고쳐야지만 말이야. 근데 정성훈 이대로 좋은건가? 어이없는 공에 스윙을 하질 않나 다른 타자들 다 안타친 오늘 혼자만 안타가 없는데 좀 잘합시다. 굳이 유원상과 정현욱을 올려야 했을까… 물론 유창식에게 첫 패를 안겨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말이야…
감독님, 감독님
제가 당시 경기를 본 것도 아니고 관련된 소식을 들은것도 아니라서 상대팀이 어땠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상대팀 감독이 신생팀에게 승리를 떠먹여주듯이 경기 운영을 했나요, 아니면 조낸 잘치던 신인을 상대 선발이 오른손 혹은 왼손이라고 덕아웃에 처박아 두었나요? 어떻게 어제 경기를 그렇게 *같이 넘겨주신 주제에 그렇게 담담하실 수 있으시죠? 부끄러운 줄 모르시나요? 주키치는 4일 휴식 후 등판해서인지 몰라도 안좋았는데 감독은 과연 주키치가 제일 약한 기아전에 끌어낼 것인가. 이동현 하나로 막은것은 좋지만 임정우를 쓰는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이대형은 무안타지만 2볼넷 2득점. 이정도만 해도 본연의 역할은 잘 한것이다.
일단 NC의 첫 승을 축하합니다.
그 재물이 나의 응원팀이 되지 않기를 바랬었지만 어쨌든 창단 후 첫 승을 얻어낸 것을 축하합니다. 이재학 선수가 매우 잘 던지더군요. LG가 이번 패배에서 얻은 것들은 첫번쨰로 신정락이 1회에 매우 개같이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6.2이닝을 던졌다는 것이고, 이대형이 개같은 주루사로 맥을 끊긴 했지만 3안타를 쳤다는 것이요, 불펜 A조 유원상-정현욱-봉중근에게 휴식을 줬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단 오늘 왼손이 나오자마자 문선재를 귀신같이 대타로 내고 그토록 기대된다 칭찬한 정주현을 어제오늘 처박아 둔 병신기테 네 이놈 당장 한강에 입수하고요, 이딴놈을 말 잘듣는다고 감독자리에 앉힌 프런트 네놈들도 당장 한강에 입수하세요. 너님들은 레알 살 가치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일단 승리
오늘 갑자기 눈이 오고 기온도 낮고 찬바람도 불어댄 것을 생각하며 오늘 LG의 무뇌플레이들 중 대부분을 그럴만 하다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물론 오늘 경기를 이겼기에 과정을 억지로 신경쓰지 않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거죠. 하지만 일단 제일 큰 불만이 문선재가 빠진 것이네요. 물론 박용택의 몸에 갑자기 이상이 생겨서 중견수비를 못보기 떄문에 어쩔 수 없이 대주자 요원인 양영동을 넣은 거라면 그럴수 있는 일입니다. 갑자기 바뀐 날씨에 갑작스런 이상이 있을 수도 있지요. 그리고 1루수 김용의는… 일요일 중요한 순간에 대타로 나와서 안타를 쳤으니 한번 기회를 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NC의 선발이 찰리가 오른손이라는 이유로 바꾼 것이라면 비난을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그런 경우라면 당장 한강에 입수
문선재 또 행방불명ㅋㅋㅋㅋㅋㅋㅋㅋ
예끼니미 수비에 없을 때 지명타자라도 나오는 줄 알았건만 김기태 이 아메바 대가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낸다는 놈이 대주자 양영동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NC의 첫 승은 칠쥐트윈스가 헌납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