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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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마이클 패스벤더,샤를리즈 테론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저번주 수요일, 프로메테우스를 보고왔더랬다. 늦게 본 감이었지만 괜찮을 것 같아서.. 누군가와 마지막 영화라서 기억에는 안 잊혀질 것 같다. 다른 공상과학 영화와 같이 그런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영화였다. 과학 기술, 진보된 로봇등을 상상했는데 역시 그렇게 생각해서도 안됐었고, 에일리언은 보지 않았는데 에일리언의 프리퀄이라니 봐도 괜찮을 것 같다. 평소에 SF물을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가리는 장르없이 다 보는 편인데, 갑자기 이 영화를 보고 다른 영화들을 찾다보니 관심이 급 생긴다. 찾다보면서 느낀건 프리퀄이 아닌건 확실한데., 전반적인 틀 자체는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