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봉군의 드문드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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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론이 활발해진 요즘 평론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 참 많은데
애초에 영화의 완성도와 흥행도는 별개입니다. 평론가들이 대부분 지껄이는건 이게 노잼이냐 예스잼이냐 하는 문제내용이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영화를 좇같이 만들었냐 잘 만들었냐죠 잘 안만든 영화인데 정치색 넣는 평론을 한다? 그런 평론가는 믿고 거르시면 됩니다. 어짜피 널리고 널린게 평론가에요. 평론에서 정치색을 넣느냐 안넣으냐는 오래된 떡밥인데넣은 사람들 치고는 안병신이 없어서 전 이미 거른지 오래입니다.어짜피 잘 만든 영화는 정치색 넣어도 잘 평가받을수도 있습니다. 그게 옳건 그르건 간에 저도 좋아하는 평론가 가끔씩 보면 안맞을때 많은데 하물며 그냥 그런사람은 더 그렇겠나요. 그리고 정치색으로 까이면 정치색 거르고 평론한 걸 보고 평가하면 되는데그냥 필터링 된 평론도 빼애애애

고오급 시계 자아성찰
뭐 메인 1픽은 라인하르트....라기 보다 내가 이렇게 라인을 많이 했나.... 라인하르트야 뭐 방벽 잘키고 화물 잘 미면 이깁니다. 근데 방벽뒤에 그다지 없을 놈들이 우리팀이라면 그다지 라인픽할 이유가... 화염강타만 좀더 잘 맞추자.... 너무 허공에 날리네요. 정크랫 처음 시작할때 에임 조절 안해도 되서 픽한 캐릭 좁은 맵에선 극강이었고 딜량은 최고고 변수창조의 따봉이라서 픽했죠. 요즘은 좀 식어서 안하네요. 참고로 수비시에 공격팀 입구에 지뢰 설치하면 4할 정도는 입구에서 걸려 죽드라 (...) 자리야 현 메인 1픽입니다. 자리야의 강점은 탱커들을 더 무시무시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과 제 밥값은 한다는 점이죠. 특히 로드호그나 디바랑 하면 최강의 시너지를 자랑합니다.

심심해서 고급시계 유명한 핵쟁이 로그기록 뒤져봤는데
이거 진짜 미친새끼네요 ㅋㅋㅋㅋㅋ 라인할배할때 많이 막으면 실드 방어량을 2만 정도 찍는데 저새낀 한명이 6명분의 딜량을 쳐하고 있단 소립니다 ㅋㅋㅋ 블리자드님 제발 이새끼 정의 구현좀요 무슨 유투브에 이새끼 나온 영상만 여러개인데 외국계정 김치섭에 차단좀.... 4만딜이 말이되냐 개새끼

제이슨 본 + 부산행 보고 왔습니다.
무슨 딸딸이 치면서 만들었나(...) 무지 많이 흔들더군요. 제 평가는 본시리즈 DLC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 당연히 프롬겜이나 위쳐3 같은 DLC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EA의 DLC같은 느낌입니다. 장점 : 김치영화치고 좋다 단점 : 김치영화다. 김치 좀비가 어떻다느니 그런건 솔직히 생략합시다. 솔직히 월드워Z 에서 좀비 욕먹었던거 많이 기억나는데 김치산이라고 해서 욕먹을 필욘 없을듯요? 어짜피 좀비의 명확한 규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김치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말을 하지 않으면 감정이 표현이 안되고 전달이 안된다는 뭔가 강박증에 시달리는 공통적인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데 감동은 보여주는게 아니에요 씨부랄것들아 느끼는 거지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