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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정한다고 근본적인 게 변하진 않는 법이지

글 수정한다고 근본적인 게 변하진 않는 법이지

관객 수준은 잘못된 거고 팬들의 공감과 감수성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냐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게 뭔가 잘못 인정을 하는거같죠? 이거 생각해보면 바꾸기 전보다 더 사람들 어그로 끄는 소리임. : 바뀌기 전 : 특정된 계층을 언급한 게 아님. : 바뀌고 난 후 : 영화 보면서 공감조차 못 하고 감수성도 저열한 새끼들이 팬이랍시고 극장에 와서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꿀먹은 벙어리마냥 영화만 헤벌레 하고 보고 있었다는 이야기. 이 와중에도 '미친 xx' 라는 표현은 그대로 유지중인 거 보면 이 사람은 반성하는 게 없음 'ㅅ')> 사람들이 가장 열받아하고 있는 부분이 저 부분인데 저건 그대로 냅두고, 글 수정하면서 반성하는 척 하지만 실상은 '답도 안 나오는 새끼들하고 같이

영화 관람에 대한 매너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영화 관람에 대한 매너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07년인가...아마 07년 맞을듯. 07년 가을 부산 국제영화제 때 있던 일입니다. 에바 신극장판이 영화 폐막작으로 걸린다는 소리에 전국의 오덕십덕[-_-] 들이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집결했었죠. 붉은색 사각형 안이 당시 영화가 상영됐던 곳. 그냥 봐선 얼마나 큰지 짐작이 안 갈텐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대충 4천명 이상이 모임 [-_-] ...유치원 애들 인솔도 개같이 귀찮은데, 이 정도의 인원 통제가 얼마나 개 씨발같이 어려운지는 생략할게요. (님들 어디 뭐 큰 규모로 행사 할 때 인원통제 하는 사람들한테 고마워해야함. 진짜로.) 근데 존나 대단했던게 뭔지 암? 영화 상영 내내 문제가 될 일은 거의 없었음. 야외상영 특유의 자잘한 소음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마마마 상영회 후기들 보면

마마마 상영회 후기들 보면

역시 표 팔아서 고기 구워 먹는 재테크를 하길 잘했다는 생각만 든단 말이죠 'ㅅ')a 그리고 저런 개진상들 덕분에 '영화는 항상 평일 조조가 진리' 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체감중.

[BNS]나의 신부는 악녀 스타일!

[BNS]나의 신부는 악녀 스타일!

악의꽃이랑 머리 좀 먹어보겠다고 몇바퀴 돌다가 머리는 다 먹었습니다 -_-)b 자...자캐딸로 ...가버렷! [어딜] 오리지널이랑 붉은것보다 이게 훨 낫구만요. 캐릭터 아이덴티티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붉은색 악녀 스타일. 적/흑 투톤이라 동해귀인이랑 입혀놓으니 색기가 좔좔 흐르는 것이... 잠시 바지 좀 갈아입고 오겠습니다 [그만해] 이제 옷 두벌만 다 묵으면 바다뱀에서 먹을 거 더 없네요. 근데 진짜 여름 오픈 이후로 바다뱀을 대체 몇달째 우려먹는겨... 어차피 백청산맥 올해안으론 안나올테니 이거 분명히 반년이상은 우려먹을 거 같긴 한데...; 그리고 오늘 먹고 격한 분노를 느낀 이중인격 [...] 이 개같은 무기...나오랄 땐 안나오더니 필요없어지니까 튀어나오

... 인생의 기로 ...

... 인생의 기로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 대략 2년만에 강제로 아제로스에 복귀하게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