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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 아서 플레이 일주일 후기

확산성 밀리언 아서 플레이 일주일 후기

[ 안드로이드 마켓 바로가기 ]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서비스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원체 일본판 서비스 시절부터도 자주 언급되긴 했지만, 정식발매 이후의 이글루스 게임밸리는 거의 일주일 내내 밀리언 아서로 달리고 있군요 -ㅁ- 저도 그냥저냥 이벤트로 던져주는 가챠 티켓 + 11연 가챠 2번으로 대충 SR, SR+를 토탈 9장 장만... 이중 몇개는 두장씩 먹은 것도 있어서 한계돌파도 찍긴 했는데, 한계돌파 없이는 확실히 무과금 유저들이 작정하고 쓰기엔 깝깝한 카드들이긴 합니다. 현재 오토덱 상황. 보시다시피 1팀만 제대로 된 성능이 나오고, 나머지는 그냥 코스트 대비 ATK가 높은 카드가 대충 들어와있는 정도. 그래서 요정 토벌 달리

[BNS] 블레이드 앤 소울, 반년간의 플레이를 끝내며...

[BNS] 블레이드 앤 소울, 반년간의 플레이를 끝내며...

반년동안 찍은 스샷 폴더 ... 1천장이 넘다니 이게 뭔... 훌륭한 룩딸게임이었고, 당분간 이 사실은 변하지 않을듯. 운영 실태와 아이템을 먹기위한 노가다가 존나 병ㅡ신같다는 것만 제외하면 참 재미있는 게임인데...게임인데... 특히 이번에 추가된 무신의 탑 8층 무기와 나선의 미궁 무기는 기존의 아이템을 먹기 위한 '랜덤성 노가다' 에, 그 랜덤성 노가다 안에서 모인 아이템으로 겨우겨우 교환하는 식이라 욕이 바가지로 나오려고 함 -_-; 이와는 별개로 네임드 공략 자체는 존나게 재밌음... 이게 가장 짜증남; 네임드 잡는 재미에 비해 보상이 너무 짜디짜서... 반년패키지 의상 때문에 아마 다시 결제를 하긴 할 거 같긴 한데... 결제 하고나면 나선미궁 공략이나 빡세게 해봐

[BNS] 나선의 미궁 레이드 시작

[BNS] 나선의 미궁 레이드 시작

미노우 재밌네요. 베이도도 그렇지만 나선의 미궁에 와서야 비로소 '공략' 이라는 게 필요해지는 네임드들이 나왔다는 느낌... 기본적인 택틱 모르면 딜로 두들겨 팰 수 있는 애들이 아니다보니 ㅋㅋㅋ 하나 열받는건 2넴 베이도인데, 역사가 셀합으로 장악을 할 수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네요. 지금까지 내력회복 이용해서 극딜할 수 있던 게 역사의 아이덴티티였는데, 그걸 송두리째 뽑아버려서 문제가 심각함...

[BNS] 패치 역사 데이터 정리중 - 계속 추가됨 -

ㅁ Z 키에 분쇄 추가 - 현재 특성찍은 것 없이 깡분쇄 치명타가 데미지 5천. - 특성 2단계 심화로 기절상태 추가데미지 부여될 경우 치명타 발생시 데미지 12000. ( 무릎부수기 3심화 + 분쇄 2심화로 2개의 순간폭딜을 획득함) ㅁ 천벌 출혈피해 추가 - 출혈심화 맥시멈으로 찍으면 3타에서 내력회복 0이던 게 내력회복 10으로 증가함. - 실질적으로 평타 3타 + 파괴 한방이 가능해짐 - 내력회복 무기가 있을 경우 기존의 내력회복을 위주로 하는 천벌보다 출혈심화 천벌을 사용하는 게 더 효율이 좋다고 할 수 있음. - 무릎부수기 3심화까지 추가하면, 기절추뎀 분쇄 / 다운추뎀 무릎부수기로 순간데미지 25000 정도를 뽑아내는 게 가능.

열혈강호 2 - 2012년의 마지막과 2013년의 시작을 여는 무협 MMORPG

열혈강호 2 - 2012년의 마지막과 2013년의 시작을 여는 무협 MMORPG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KRG 소프트가 개발한 만화 원작의 인기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의 후속작, 열혈강호 2가 파이널 테스트를 종료했습니다. 최근 웹 게임, 스마트폰 기반 소셜 게임에서도 무협 소재의 게임이 늘어나고 있는데 한국의 무협 MMORPG 중에서는 1세대급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던 게 열혈강호 1이었죠. 다만 원작 만화의 극화체 작화를 게임에 구현하는 것이 아닌, 3등신의 데포르메 사이즈 캐릭터들이 움직이던 것이 열혈강호 온라인이었지요. 이는 원작 만화팬들에게 있어선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이번의 열혈강호2는 리얼 등신대 사이즈로 제작되어, 코믹한 분위기가 아닌 진지한 분위기를 내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1월 3일의 프리 오픈베타와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