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在衒의 백일몽
Posts
131 posts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미리니름 포함

악의 꽃
이번 분기의 화제의 애니메이션이라면 진격의 거인과 악의 꽃일 겁니다. 진격의 거인은 특유의 무거운 세계관과 박력 넘치는 연출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신 일본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공중파 방송에서도 패러디된 작품입니다. 악의 꽃은 좋은 의미로는 독특하고, 나쁜 의미로는 기분 나쁜 작화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원작은 요즘 만화처럼 깔끔한 그림과 예쁜 캐릭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작의 팬들은 충격적인 스토리와 그에 대비되는 귀여운 캐릭터 때문에 좋아했던 건데, 기대했던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는 원작의 귀여운 그림과는 거리가 멀어 많은 사람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상 현실 악의 꽃과 그림위에도 언급했지만, 악의 꽃은 예쁜 그림체는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이 그림체는 많은 논란을 낳았죠. 어떤

'악의 꽃'의 작화에 대해서.
이번 분기 애니메이션 가운데 화제작이라면 진격의 거인과 악의 꽃이 있습니다. 진격의 거인은 공중파 방송에서도 패러디를 할 만큼 화제를 몰고 온 작품이고, 악의 꽃은 작화 때문에 화제가 모아졌습니다. 악의 꽃은 지금의 애니메이션 트렌드와 상당히 벗어나 있고, 굉장히 이질적입니다. 하지만 악의 꽃의 작화를 작붕의 대명사로 통하는 무사시 건도 같은 작품과 비교하는건... 일단 무사시 건도의 화면은 '낡았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시대에 방영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비교해 보면 작화의 질이 어떻게 다른지 확연히 드러나죠. 반면 악의 꽃의 화면은 낡았다고 보기 힘들죠. 동화의 프레임 수는 낮지만, 배경 묘사는 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인 로토스코핑은 등장인물들에게
![[미리니름]내여귀 엔딩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3/08/19/f0001012_5210d3172ad03.jpg)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