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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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모든 보물은 모두 나의 것이다.
라고 쓰고 맨날 쳐 발리는 부자 악당. 이른바...... 몬타나 죤스 이시다. 길트의 제자 3인방과 악당 제로경의 본격 안드로메다 트레져 헌터 스토리. 주인공 편은 사실 의미가 없고. 악당 부분이 웃겨 죽는다. 제로경 : 자뻑남. 호랑이. 갑부. 항상 보물 털때마다. 길트의 제자들에게 커트 당한다. 어찌보면 비운의 악역. 슬림.슬람 : 기본적으로 멍청한 악당졸개 2인방. 니트로박사 : 이 양반이 몬타나 죤스 먹여 살린다. 항상 터질때마다 예산 개드립. '지금이라도 시간과 예산을 쪼끔만 더 주신다면.' 만드는건 매우 훌륭한데. 항상 1%의 나사가 삐꺽대면서 터지거나 분해되는게 태반. 제로경도 구두쇠 인지라. 오죽하면....... 솔직히 말해 노벨상 정도는 줘야 하는게 진리겠지만. 그러면 제로경

악역이기 이전에 여자다.
얏타맨의 악역 도론죠. 해골 두목인 도론보의 졸개. 본명은 사사카와 히로코(笹川博子) 얏타맨 아니 이겨라 승리호!(한국어 방영제목) 요 제목을 봐야 제대로 안다...... 주로 얻어터지거나 해서 맨날 세발 자전가 타고 벌받는 악역담당. 그나마 여자로써의 매력은 높은편. 대신...... 맨날 폭탄에 맞아 옷이 찢어지거나 터져서 패튀쉬를 못 느끼고 깔깔 거리던 때가...... 헌데. 의외로 여자로써의 매력을 크게 발휘하면. 카미나리 아이보다도 성숙함과 페티쉬한 몸매와 색기로 많은 이들이 줄줄이 낚인다. 주로 로봇 만드는데 돈을 줄창 써가면서도. 정작 도론보에게 뭘 쩔을 받는다거나 뭐. 그딴거 없다. 무조건 자급자족. 저러면서도 안 죽고 장수하는 비결이 궁금하기도 하다. 헌데 도론죠는 여자보정으로.

이 아자씨들 잊으면 골란.
조춘&김유행 콤비의 쌍라이트 형제. 개그 코믹의 기밐. 현재 이 할아버지(?)들은 어린시절의 소시쩍의 큰 웃음을 선사. 단지. 대머리 하나 만으로도 주가가 폭등했던 과거사가. 단연 악역으로 등장했는데. 맨날 당하는 역활만 맡으면서도. 왜 이렇게 배꼽잡고 웃어댔는지. 심형래 출연영화의 보조출연작으로 대박났던 기억이...... 우린 뭉치면 아무것도 두려운게 없다. (타이즈로 무장한 저 위용 찬란함) ...... 지금에야 심형래의 영구는 죽은지 이미 오래고...... ※조춘 할아버지는 과거 김두 '한파'의 행동대장이였다는 사실에 놀라고...... ※뽀뽀뽀에 출연한 적이 있다니. MBC 인기 무병 장수 프로그램에...... 생각만 해도 배꼽이 빠진다.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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