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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모든 보물은 모두 나의 것이다.
라고 쓰고 맨날 쳐 발리는 부자 악당. 이른바...... 몬타나 죤스 이시다. 길트의 제자 3인방과 악당 제로경의 본격 안드로메다 트레져 헌터 스토리. 주인공 편은 사실 의미가 없고. 악당 부분이 웃겨 죽는다. 제로경 : 자뻑남. 호랑이. 갑부. 항상 보물 털때마다. 길트의 제자들에게 커트 당한다. 어찌보면 비운의 악역. 슬림.슬람 : 기본적으로 멍청한 악당졸개 2인방. 니트로박사 : 이 양반이 몬타나 죤스 먹여 살린다. 항상 터질때마다 예산 개드립. '지금이라도 시간과 예산을 쪼끔만 더 주신다면.' 만드는건 매우 훌륭한데. 항상 1%의 나사가 삐꺽대면서 터지거나 분해되는게 태반. 제로경도 구두쇠 인지라. 오죽하면....... 솔직히 말해 노벨상 정도는 줘야 하는게 진리겠지만. 그러면 제로경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