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군의 일상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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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붉은 봉투 30개가...
지난 전역에서 얻은 붉은 봉투를 열어보니 보석 10개가 나옵니다. 장비가 가득 차서 몇 개 좀 비웠습니다. 비우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으잉?! 두 번째 빙고가 완성되고 전지 100개 얻었습니다. 낮에 돌린 중형 제조로 9A-91이 나왔습니다. 공방에 들어가기 전에 우편을 열어봤는데요, 붉은 봉투가... 30... 개...? 이렇게 많이 얻게 되니 좋긴 한데, 갑자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공카나 공식 트위터에 무슨 발표가 있었나요?
![[성우] 토노자키 유스케, 히다카 리나에게 한 발언이 문제](https://img.zoomtrend.com/2017/11/20/d0131806_5a1229cb320a5.jpg)
[성우] 토노자키 유스케, 히다카 리나에게 한 발언이 문제
(세키 군단의 한 사람인 성우 토노자키 유스케. 1988년생의 신인 성우로 아크로스 소속 예비 성우입니다) (이 쪽이야, 다들 아시는 히다카 리나) 신인 성우 토노자키 유스케가 히다카 리나에게 한 발언이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A&G 올스타 관련 한 이벤트의 한 코너에서, 토노자키 씨가 한 발언이 다소 수위가 높았다고 합니다. 수위가 높았다더라도 세키 군단이니 '흔한 거 아닌가?' 싶지만, 이게 어느 정도였냐하면 '도가 지나쳤다', '세키 씨(세키 토모카즈 씨로 보입니다만)가 자유로이 하거나 했지만, 이번 건은 그것보다 선을 넘었다'고 지적이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시모네타 수준을 뛰어넘었다고 보시는 것이 맞을 겁니다. 얼마나 심각했는가 하면, 세키 토모카즈 씨는 안색이 창백해졌다고

재앙의 울버린, 그 세번째 전역
조금 전 얻은 붉은 봉투를 열어보았는데, 인원이 나왔네요. 그리고 재앙의 울버린 세 번째 전역에 들어갑니다. 긴 대화를 거쳐 들어갑니다. 먼저 지휘부에 1제대를 배치합니다. 1945의 작전능력을 가진 쪽을 먼저 때립니다. 다시 한 번 대화가 나오고 도움말이 나온 뒤 3제대를 배치해서 들어갑니다. 이어 2제대와 4제대를 배치한 후, 중앙에 있는 포대를 포위해서 4제대로 때렸습니다. 그 이전에 3제대는 더 이상 그 방향으로 진격이 어렵다 생각하여 일단은 철수하고 1제대를 이동시켰습니다. 이번 전역은 헬리포트가 열리는 때가 있습니다. 그 헬리포트로 3제대를 재배치한 뒤, 저 물음

재앙의 울버린, 그 두 번째 전역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저체온증'입니다. 약 한 달 정도 진행됩니다. 일퀘를 돌리면서 숙소-카페를 들어가봤습니다. 축음기로 뭔가 재생이 가능하군요. (물론 폰의 미디어 볼륨을 꺼놓은 상태에서 플레이한 터라 소리가 나오는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그리고 이제 저체온증의 '재앙의 울버린' 그 두 번째 전역에 진입합니다. 구조는 이러합니다. 포대는 이렇게 둘러싸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나 이번 전역처럼 철혈의 지휘부까지 가는 길을 길막해둔 경우에는 더더욱 포대와의 전투가 필요하기 때문에 파밍과 함께 둘러싸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는 헬리포트 주위에 일방향 루트로 된 곳이 있기 때문에 기존 전역에서 헬리포트에서 보급과 수복이 어렵기 때문에 기존 전역에서 아이템 주는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 개시
어제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본격적으로 '저체온증' 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접속했을 때 기존처럼 추가로 파일을 다운받는 것이 아니라 구글 플레이에 들어가서 업데이트하라고 하길래, 업데이트했습니다. 업데이트하면서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이거 다 돌려봤네요(...) 드디어 시작됩니다. 흠흠... 공식 트위터였나 공카였나 어디서 붉은 봉투 얘기 본 것 같은데... 첫 번째 '재앙의 울버린'은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업데이트 이전에 돌린 제조에서... 스프링필드가 나왔습니다. 첫 현질 때뿐 아니라, 제조로도 나오는군요. 친추 요청이 왔길래 들어가봤더니, 뭐가 바뀌었는지 나오네요. 서버 점검에 대한 보상을 수령합니다. 숙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