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군의 일상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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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가 기지에 착임하였습니다
조금 전 파세가 기지에 착임하였습니다. 이제부터 이벤트 2전역 준비에 돌입합니다. (뭔가 칸코레 대사 같은 건 기분 탓인가) 기존의 1-1 전역을 여러 번 돌고(106번(!) 돈 걸러 표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가끔 다른 전역도 돌기도 했습니다) 중형 제조 돌리면서 코어 얻으려고 30 30 30 30으로만으로 주간 퀘스트인 20회 제조퀘를 돌리는 중이었는데(Z-62도 이 과정에서 나온 걸로 보입니다), 마지막에 딱 그리즐리가 뜨면서! 5성 1회 제조를 깨고! 30포인트를 얻으면서(그리즐리 나오기 전이 880이었습니다)! 파세가 착임했습니다. 이제 본방은 끝났으니 마지막 1200 포인트 쪽은 쉬엄쉬엄해야겠네요.

재앙의 울버린 그 마지막 전투와 두번째 산탄총
엄청난 피해를 본(!) 재앙의 울버린 그 마지막 전투의 리뷰를 개시합니다. 먼저 4제대를 배치하고 작전을 시작합니다. 4제대를 위로 보내고 1제대를 추가 배치합니다. 4제대를 보내는데... 역시 이 위쪽은 지뢰밭입니다. 1제대를 이동시키고 4제대를 이동시키는데... 지뢰가 연달아서 나타나는군요. 철혈이 기어올라오길래, 때려잡을 겸해서 1제대를 내려보냈는데... 식량까지 뺏겼네요(주륵) 1제대 쪽이 승리한 후, 4제대를 이동시켰는데, 지뢰네요(...) 4제대 전투 후 1제대도 이동시켰는데... 여기도 지룁니다. 다음 턴에 포대가 포위되면서 1제대로 부수고 옵니다. 붉은봉투를 겟합니다. 포대 없애고 남은 자리에 생긴 헬리포트에서 4제대의 수복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첫 산탄총과 재앙의 울버린 1-4 2번째 전투
열심히 소전을 달립니다. 이번에 저체온증 작전강령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중형제조 몇 번 돌리라는 게 있었는데, 과거에 몇 번 돌린 거랑 합쳐서 10번이 되면서, 첫 산탄총으로 97식 산탄총이 나왔네요. 저체온증 '재앙의 울버린' 1-4 그 두번째 전투에 들어갑니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계속 인형강화를 해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만... 수오미가 가고 있는 쪽은 계속 짜증나네요. 실질적으로 다 '지뢰밭'이라 연달아서 철혈이 나오다보니... 포대 하나를 포위해서 잡았습니다. 밑에 있는 4제대를 포대 쪽으로 움직여서 잡았습니다. 간만에 붉은봉투가 나왔네요. 수오미가 있는 1제대도 계속 이동해서 철혈을 잡았습니다. 철혈을 잡고 나서 한동안은 철혈의 출현이 없기에 1제대를 이동시

파세 얻을 길이 열리다
이번에 '저체온증' 이벤트와 함께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는 '저체온증 작전강령'이 열렸습니다. 캡슐 얻으려 모의작전 돌리고 와서 보니 이렇게 나왔네요. 사실 큐브 이벤트 때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때라 참여하지 못했는데, 이제 파세를 얻으러 갈까 합니다. 900 포인트 되면 파세가 나온다네요.

이벤트 1-4 게이지 하나 깎다, 대신 대출혈
오늘 이번 이벤트 '저체온증' 1-4 전역에 들어갔습니다. 전장설명은 이렇구요. 4제대로 이동을 시작합니다. 이 때 주의하실 것은 저 물음표 있는 박스 있는 쪽인데요, 위쪽에 있는 거랑 아래쪽에 있는 게 아주 크게 차이 납니다. 어떤 차이냐 하면, 포대를 둘러싸려고 한 제대를 보낼 때, 위쪽으로 가는 제대는 반드시 제일 강한 아이들로 보내셔야 하는데, 왜냐면 다 '똥(!?)'이라서 연달아서 전투를 치러야 하는 반면, 밑쪽은 일반 전역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아이템 주는 박스입니다. 1제대도 투입해서 이동합니다. 저 위쪽 물음표 박스 때문에 4제대가 탄이며 식량이며 엄청 소비했습니다. 일단 마지막 물음표 박스를 깬 후에 포대 한 개 위쪽을 점령해서 , 그리고 1제대로 밑부분을 막아서 봉쇄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