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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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썬더-필리 전 리뷰(2020.01.07)
들어가며 필리 중심의 리뷰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브라운 감독은 최근 두 경기 시몬스의 볼 핸들러 롤을 줄여줬습니다. * 시몬스의 볼터치 스텟 변화직전 34경기: 터치 당 평균드리블 횟수 3.74회, 터치 당 평균시간 4.59초, 엘보우터치 2.4회, 페인트터치 4.9회, 평균볼터치 91.5회, 드라이브 11.6회, 드라이브 야투 3.3회(45.9% 야투율)최근 2경기: 터치 당 평균드리블 횟수 3.10회, 터치 당 평균시간 4.11초, 엘보우터치 7.0회, 페인트터치 13.5회, 평균볼터치 114.5회, 드라이브 12.0회, 드라이브 야투 4.0회(37.5% 야투율) 볼 핸들러로써 볼 소유 시간을 줄여준 대신 간결한 볼터치는 늘려줬습니다. 특히 탑보다 엘보우/페인트 볼터치 횟수를 늘려줬
최근 필리 인터뷰에서 유추가능한 몇 가지 포인트
최근 필리 인터뷰 토대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예측해보려 합니다. 1. 조쉬 리차드슨-시몬스의 투맨게임이 더욱 강화될 것 브라운 감독은 새로운 공격 작업의 변화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조쉬-시몬스의 투맨게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브라운 감독은 시몬스가 really good screen setter이자 dynamic roller라 칭찬했는데요. 또한 레딕과는 시몬스가 투맨게임을 하기 힘들었는데, 조쉬 리차드슨은 레딕에게 없는 투맨게임 판단력을 가지고 있다 칭찬했습니다(레딕은 시몬스보다는 슈팅을 살려줄 수 있는 사이즈좋은 빅맨들(엠비드-보반)과 투맨게임 합이 잘 맞았죠). 히트 전에서 존 디펜스에 대항해 두 선수의 투맨게임을 썼었는데, 이 때 결과물이 만족스러웠나 봅니다(그래서인지 브라
롤맨 시몬스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앞으로의 경기들
가장 좋은 경기는 벅스 전일텐데, 벅스 전은 가장 빠른게 2월 22일입니다. 허나 마침 앞으로의 5연전 상대가 워낙 대단해서 벅스 전이 없음에도 롤맨 시몬스의 경쟁력을 평가하기엔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썬더-셀틱스-매버릭스(원정)-페이서스(원정)-넷츠인데, 하나같이 만만치 않은 팀들이고 골밑 경쟁력이 높은 팀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롤맨 시몬스, 4번 시몬스의 경쟁력을 확인하기에 제격인 것 같습니다. 일단 로켓츠 전에서 불거진 여러가지 문제들 중 트레이드 아니면 해결불가능한 부분(로스터 불균형, PnR 볼 핸들러 부재, 드라이브 앤 킥 부재, 짜내기 득점 약화)는 어쩔 수 없겠지만, 그외 부분은 충분히 평가해볼만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4번 시몬스의 롤링, 숏롤, 로고 픽 앤 롤, 스플릿 액션이 다
결국 이번 락커룸 이슈의 핵심은 시몬스...
결국 이번 락커룸 이슈의 핵심은 시몬스였네요. 선수들이 단체로 락커룸 이슈를 언급한 데 이어서 엠비드가 아예 이름만 언급안하고 슈팅과 스페이싱 이슈를 거듭 얘기하면서 1명의 변화를 촉구했죠. 이게 시몬스인 건 모두가 눈치챘구요. 그 후 훈련에서 누군가가 완벽히 변모해서 극찬을 받았다 했고, 그 훈련에서 시도한 변화가 로켓츠 전에 그대로 반영되었는데 그 변화의 핵심이 결국 시몬스의 롤맨 전환이었습니다. 그렇다는 건 결국 락커룸 이슈의 핵심은 시몬스였고, 팀은 시몬스를 살려보고자 이번에는 4번 전향이라는 카드를 빼들었다는 건데요. 시몬스가 4번 전향에 대한 확신을 준다면 뭔가 큰 변화가 일어나겠죠. 허나 현 시점에는 시몬스가 4번 전향하려면 코너 3점과 러너는 필수라 봐서 4번 전향도 그리 쉽지만은
로켓츠 전을 통해 드러난 몇가지 변화들(2020.01.04)
들어가며 필리가 시몬스를 시즌 처음으로 4번으로 썼습니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메인 볼 핸들러 역할을 뺏은 후 시몬스를 철저히 롤맨으로 활용했죠. 시즌 처음으로 4번으로 썼는데도 이 장면이 낯설지는 않았던 건 이미 버틀러 1번일 때 시몬스가 4번 정착을 위해 노력한 적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시즌 중 처음으로 롤맨으로 활용했는데도 롤 타이밍 잡는 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롤맨으로 상당히 미숙했었는데, 플옵 기점으로 롤맨으로써도 많이 성장했었고 그 변화가 이번 시즌에도 이어진 것 같습니다. 롤맨으로 쓰면서 공격 부담을 덜어서인지 수비는 더욱 대단했어요. 공수 모두 오늘은 드러난 기록만큼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다 생각합니다(다소 약했던 시너지 효과와는 별개로). 허나 필리는 시몬스가 1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