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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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조쉬 리차드슨 활용변화/ 코크마즈의 성장
조쉬 리차드슨 활용변화 조쉬 리차드슨 1번 활용이 최근 필리에게서 보여지는 가장 큰 변화죠. 조쉬 1번-시몬스 4번 구도로 가면서 지공 상황에서 이를 최대한 이용하고 있는데요. 조쉬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주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기록지 상으로는 1월의 변화가 크게 체감되진 않아요. * 조쉬의 기록 변화12월까지: 평균 15.0 득점(43.6% 야투율, 12.8개 시도), 35.5% 3점 성공률(5.0개 시도), 2.7 자유투 획득(77.6% 성공률), 3.5 리바운드, 3.3 어시스트, 1.1 스틸, 2.1 턴 오버1월이후: 평균 16.6 득점(43.1% 야투율, 13.6개 시도), 25.0% 3점 성공률(5.0개 시도), 4.0 자유투 획득(90.6% 성공률), 3.3 리바운드,
원정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수비 기복
DEFRTG가 홈에선 102.5로 리그 3위인데, 원정에선 109.0으로 리그 12위입니다. 이게 홈에선 슛감이 나빠도 이기고, 원정에선 슛감이 나쁘면 지는 이유라 봐요. 홈에선 수비로 찍어누르는 게 되는데 이상하게 원정에선 수비로 찍어누르는 걸 못하네요. 선수들이 똑같은 수비 컨셉에서 움직이고, 똑같은 팀을 상대하는 데도 홈과 원정에서 움직임이 좀 다릅니다. 실행력의 차이라 봐도 되고, 몸상태가 좀 안좋다 봐도 되는데 수비를 중시하는 팀이 원정에서 수비기복이 심하다는 건 그리 달가운 현상은 아닙니다. 활동량 차이가 딱히 나는 건 아니에요. 원정에서 미묘하게 활동량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닙니다. 보드 장악력의 차이도 있는데(2% 차이), 그렇다고 원정에서 눈에 띄게 보드 장악력이 떨어지
필리 최근 3경기 선수별 관전평 (8명의 선수)
최근 필리의 변화가 인상적이지만, 홈 경기가 많았다는 걸 간과하면 안됩니다. 2연승 2 경기 모두 홈 경기였으니까요(필리는 홈 승률 90%를 넘는 팀이죠). 그래서 앞으로 다가올 3 경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매버릭스 원정-페이서스 원정-넷츠 홈의 3 경기요. 2연속 원정-1경기 홈인데 이 경기들에서도 필리의 변화(조쉬의 활약)가 통한다면 다시금 기대치를 높아봐도 될 것 같습니다. 최근 3 경기보고 인상적이었던 8명의 선수만 관전평을 적어봅니다. 이외 선수들 중에선 항상 꾸준한 에니스가 가장 만족스럽고, 타이불은 오늘 복귀했기 때문에 판단을 보류할게요. 스캇은 솔직히 못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출전 시간 책임져주면서 투지있게 해주는 건 좋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필리의 시즌 컨셉은 명백히 실패했습니다. 시몬
바드너&호프만의 식서스 트레이드 데드라인 입문서 요약
Sixers trade deadline primer: Draft assets, contracts, strategy — and is Matisse Thybulle untouchable?https://theathletic.com/1512579/2020/01/06/sixers-trade-deadline-primer-draft-assets-contracts-strategy-and-is-matisse-thybulle-untouchable/ 식서스 로컬 필진 중 Top2로 꼽히는 바드너와 호프만의 기사입니다. 현재 필리의 트레이드 상황을 이해하시기에 좋은 기사라 생각해서 위 기사에서 제 판단으로 핵심만 추려보았습니다. 요약을 위한 다수의 의역(+ 제 의견을 조금 반영한)이 포함되어 있으며, 평어체를 사용한
셀틱스 전 엠비드 결장 확정/타이불 복귀 예정
나쁜소식: 손가락 부상으로 엠비드는 셀틱스 전 결장이 확정되었습니다. 관련분야 스페셜리스트에게 추가진단받는 중이라네요. 좋은소식: 타이불의 셀틱스 전 복귀가 확정되었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