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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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엠비드의 출장경기수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어느덧 27 경기 중 22 경기 출전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써 81.5% 수준의 출장경기빈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전 역대 성적 기준 MVP 출장경기최소기준이 86.6%이고, 이번시즌 마지노선(코로나 변수포함)은 83.3%(60경기)라 보는데요. 엠비드 출전경기횟수가 마지노선에 많이 근접한 모양새입니다. 또한 개인성적은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평균 29.6 득점(3위)-54.3% 야투율(득점 top 5 중 유일한 50%대 야투율)-40% 3점 성공률-11.3개 자유투획득(9.6개 성공, 85.1%로 획득-성공 모두 리그 1위)-10.8 리바운드(2.0 공격)-2.8 어시스트-1.3 스틸-1.2 블락-3.3 턴 오버 를 기록중이구요. RAPTOR 기록에서도 드러나듯이 이번시즌 투웨이플레
서부원정 2연패중인 필리의 문제점
필리가 서부원정에서 2연패를 당했습니다. 2연패 자체보다는 공격력 저하가 심각한 문제로 보이는데요. 다음경기가 유타 재즈 원정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는 심각한 문제이고, 하루 휴식기간동안 이 문제를 교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단적으로 서부원정에서 필리는 볼 무브먼트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필리의 패스-볼터치 상세스탯 변화17-18 시즌: 어시스트% 66.3% 2위, 패스성공횟수 343.9회 1위, 볼터치 468.6회 2위, 터치 당 소모시간 2.59초 30위, 터치 당 드리블횟수 1.70회 30위20-21 시즌 첫 24 경기: 어시스트% 56.6% 26위, 패스성공횟수 305.5회 3위, 볼터치 429.9회 2위, 터치 당 소모시간 2.91초 26위, 터치 당 드리블횟수 2.05회
필리의 변화(브라운 농구 vs. 리버스 농구)
24 경기 치른 시점(21.02.08)에 필리가 지난시즌 대비 달라진 점 몇 가지를 추가로 정리해봤습니다. 앞선 글에서 다뤘던 부분을 요약해보면, 1) 엠비드 공격을 점퍼 위주로 변경 + 슈터 동선 지정(코너 그린 + 탑 커리)을 통한 더블 팀 향상 2) 시몬스(기브 앤 고 중심의 돌파 + 덕인)와 엠비드의 동선 겹침(점퍼 위주) 교정(시너지효과 극대화) 3) 토비 공격롤 단순화 + 미스매치 공략 위주로 변경 4) 토비 수비롤 온볼 디펜스 위주로 단순화 -> 지난시즌 토비의 역할 대부분을 대니 그린이 소화함(오프볼 디펜더) 5) 밀튼-맥시 중용을 통한 볼 핸들러 역량 강화 6) 세스 커리 와이드오픈-오픈 위주로 슛던지게 교정(수비 2-4 피트 이내의 타이트: 지난시즌 28.2% 시도 -
엠비드-시몬스 온오프마진(둘중 하나라도 없을때)
어제경기가 반영되면서 더 명확해졌습니다. 이번시즌은 서로가 서로에게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바뀌고 있네요.
엠비드-시몬스 듀오 의존도가 높은 필리
팀이 7패를 기록중인데, 이중 6패가 둘 중 하나가 없거나 둘 다 없을 때 나온 패배입니다. 엠비드없을 때 1승 4패이고, 시몬스없을 때 0승 3패입니다(둘이 함께 빠진 경기가 1 경기 있습니다. 이 경기도 당연히 패배해서 총합 6패). 단적으로 둘이 같이 뛰면 15승 1패에요. 팀 승수가 16승이니 두 선수가 같이 뛰어야만 팀이 이긴다는 것은 어느정도 맞는 얘기라 봐도 될 겁니다. 이번시즌 공격중심이 엠비드이고, 수비중심이 시몬스이며, 둘간의 연결고리(고효율 2옵션)가 토비죠. 토비야 알아주는 철강왕이라 결장이 거의 없으니(이번시즌 결장이 코로나 프로토콜 결장 뿐입니다), 토비는 상수로 보면 될 것 같구요(엠비드-시몬스 듀오의 결장이 많은 편이라 철강왕 토비없음 정말 큰일나는 팀이 필리죠). 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