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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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드의 부상에 대한 한 필리팬의 짧은 의견.
전 의사도 의학전공자도 아닌지라 전문지식은 정말 부족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필리의 그동안의 상황과 엠비드의 부상에 대해 나온 각종 기사들을 토대로 글을 써봅니다. 이 부분 양해 부탁드리며 전문지식을 가지신 분들의 지적은 정말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이 글이 엠비드 부상에 대한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부상 정도에 대한 오해를 풀어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고민 끝에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부족하나마 매니아진에 올려봅니다. 혹시나 전문가가 아닌 저의 글로 인해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
오카포 트레이드 임박.
오카포의 트레이드가 임박했습니다. 이 여파로 오늘 히트 전에서 결장을 했고, 트레이드는 거의 완료되었다는 뉴스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비롯해 팀 관계자들이 오카포의 미래를 기원하는 트윗 등을 올리면서 이 트레이드 루머가 사실임을 인증해주고 있습니다. 어떤 팀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제가 격하게 애정했던 오카포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전 언제까지나 오카포의 빅 팬으로 남아있을 겁니다. p.s.) 브랜드 관련은 진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브랜드는 트위터 계정이 없네요.
히트-필리전 간략 리뷰. 13연승을 저지한 필리.
필리 팬 입장에서 적은 히트-필리 전 간략 리뷰입니다. 필리 위주의 리뷰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엠비드없이 파죽지세의 히트를 저지하는 데 성공한 필리입니다. 코빙턴 복귀 이후 오랜만에 1월에 좋았던 모습을 재현해낸 경기였죠. 역시 필리는 코빙턴이 있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상대의 턴 오버를 유발하고, 턴 오버를 다시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수비력을 기반으로 승리를 거머쥐는 것이 1월 필리 상승세의 원동력이었는데요. 오늘 바로 그 모습이 재현되었습니다. 턴 오버 유발은 필리의 힘. 대단한 수비
스페인 픽 앤 롤
매니아의 Target 님도 관련 영상을 올려주신 적도 있고, Postive 님도 잘 설명해주신 적이 있지만 스페인 픽 앤 롤의 개인적인 정리를 위해 올려봅니다. 최근 워낙에 많이 보이는 움직임인데, 사실 과거에도 2 : 2에서 3 : 3으로 변화되는 움직임에 위크사이드에 위치한 선수의 오프 볼 스크린을 이용한 유사한 전술들은 많이 있었죠. 스페인 픽 앤 롤은 그러한 유사 전술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정립된 것이라 보입니다. 영상에서도 설명되지만 기본 개념은 하이스크린 앤 롤 이후 롤맨의 수비수에게 가드(보통 2번)가 백스크린으로 추가 동선을 확보해주는 것입니다. 하이스크린 앤 롤 -> 롤맨의 수비수에게 가드의 백스크린 -> 롤맨의 대쉬 or 가드의 팝아웃 (2 : 2가 아닌 3

공간 커버의 귀재. 수비귀신 로버트 코빙턴.
= 위에 링크한 Positive 님의 움짤을 멋지게 활용한 칼럼을 보고 느낀 바가 있어 오늘은 이면 커버의 귀재 코빙턴에 대해서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글 중간에 첨부한 예시(움짤)들은 1월 25일 벅스 전에서 나온 코빙턴의 수비 장면들이며, 기록들은 특정 표기가 없는 경우 1월 월간 기록을 기재하였습니다. 1월 리그 3위의 수비팀. 식서스 수비의 원동력은? 66.7%의 승률. 10승 5패. 월간 리그 4위이자 동부 공동 3위. 필리가 1월에 거둔 성적입니다. 무려 10승을 거뒀는데요. 필리는 1월에 엠비드 존재 시 7승 2패, 엠비드 부재 시 3승 3패를 거뒀습니다. 엠비드 없이 12월까지 불과 2승만을 거뒀던 팀이 1월에만 엠비드 없이 5할 승률이 가능한 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