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Posts
756 posts21 파이널 5차전(벅스 vs 선즈) 리뷰 by bball digest
안녕하세요. 불꽃앤써입니다. 오늘은 파이널 5차전 리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리뷰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글의 설명에 해당하는 영상과 스탯자료가 들어가 있어서 영상보시고 글 읽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거에요.^^ 3, 4차전의 종합선물세트같았던 5차전 3, 4차전에 다이제스트 필진들이 짚었던 포인트가 모두 터져나온 5차전이었습니다. 그래서 5차전 리뷰 전에 2, 3, 4차전을 가볍게 복기해봤습니다(링크영상 18초 참조). - 2차전: 즈루를 위시한 네일 디펜스로 폴을 견제한 벅스 수비 - 3차전: 폴의 드리블푸쉬/템포푸쉬로 네일 디펜스를 공략하려 한 선즈 - 4차전: 시카고액션으로 부커
21 파이널 4차전(벅스 vs 선즈) 리뷰
안녕하세요. 바스켓볼다이제스트의 불꽃앤써입니다. 오늘은 파이널 4차전 리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리뷰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글의 설명에 해당하는 영상과 스탯자료가 들어가 있어서 영상보시고 글 읽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거에요.^^ 선즈가 이번시즌 달라진 부분 4차전 리뷰에 앞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선즈가 지난시즌 대비 뚜렷히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요?(링크영상 10초 참조) 1) 어시스트/턴오버 수치 개선 먼저 어시스트/턴오버 수치가 명확히 개선되었습니다. 어시스트는 많은데 턴오버가 줄어들면서 리그최강의 안정적인 패싱팀이 되었죠. 지난시즌 어시스트%는 리그
샴즈-스테인 기사에 이어보는 시몬스 이야기
샴즈-스테인 기사에 더해 필리 로컬에서 시몬스에 대해 가장 비판적이고, 시몬스 가치를 확연히 낮게 보는 필리 보이스 기사 내용 일부 가져왔습니다. 필리 로컬에서 비판적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 지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요. 카일 뉴백이 바라보는 시몬스 가치 앞서 다이제스트에서 영상으로 다룬 바 있지만, 뉴백은 저와 보는 시각이 비슷합니다. 시몬스로 라빈을 노릴 수 있으나, 라빈 > 시몬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구요. 다만, 라빈의 재계약추이에 따라 필리가 파고들 여지는 있다는 것이 뉴백의 생각입니다. 뉴백은 릴라드는 시몬스로 어림없지만, 그렇다고 섹스턴 or 힐드 등을 받는 건 말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브록던은 필리가 원하는 샷테이커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필리가 거절한게
시몬스 트레이드 기사 살펴보기(샴즈 + 스테인)
며칠전 영상을 통해 그간의 기사들을 토대로 시몬스의 가치를 평가했었는데요. 시몬스의 트레이드 가치는 어느정도일까?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ultimedia&wr_id=1082051&sfl=wr_7&stx=phi&sop=and 마침 재미나게도 샴즈 카나리아와 마크 스테인이라는 뉴스계의 거물들이 시몬스 트레이드를 심층보도해서 화제입니다. 정보전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두 거물이 시몬스를 동시에 다루는 것도 흥미로운 상황이라서 해당 기사들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1. 샴즈 기사 살펴보기 샴즈 기사https://theathletic.com/2703448/2021/07/13/sixer
21 파이널 3차전(벅스 vs 선즈) 리뷰 by bball digest
안녕하세요. 불꽃앤써입니다. 오늘은 파이널 3차전 리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리뷰글 내용을 바탕으로 아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영상에는 설명에 해당하는 다양한 영상과 스탯이 첨부되어 있어서 글을 읽기 전에 보시면 글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거에요.^^ 경기 전 주목했던 포인트 1, 2차전을 토대로 주목했던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템포싸움(가장 중요한 포인트: 선즈의 지공 vs 벅스의 속공) 2) 벅스의 강력한 네일디펜스를 선즈는 어찌 공략할 것인가?(2차전처럼 코너공략으로 갈 것인가?) 3) 즈루-미들턴은 활약해줄 것인가? 전반전 선즈의 노림수 실패 3차전 벅스는 즈루의 전방위 압박과 넥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