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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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파이널 5차전(벅스 vs 선즈) 리뷰 by bball digest

Go!!! Sixers!!!|2021년 7월 18일

안녕하세요. 불꽃앤써입니다. 오늘은 파이널 5차전 리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리뷰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글의 설명에 해당하는 영상과 스탯자료가 들어가 있어서 영상보시고 글 읽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거에요.^^ 3, 4차전의 종합선물세트같았던 5차전 3, 4차전에 다이제스트 필진들이 짚었던 포인트가 모두 터져나온 5차전이었습니다. 그래서 5차전 리뷰 전에 2, 3, 4차전을 가볍게 복기해봤습니다(링크영상 18초 참조). - 2차전: 즈루를 위시한 네일 디펜스로 폴을 견제한 벅스 수비 - 3차전: 폴의 드리블푸쉬/템포푸쉬로 네일 디펜스를 공략하려 한 선즈 - 4차전: 시카고액션으로 부커

21 파이널 4차전(벅스 vs 선즈) 리뷰

Go!!! Sixers!!!|2021년 7월 16일

안녕하세요. 바스켓볼다이제스트의 불꽃앤써입니다. 오늘은 파이널 4차전 리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리뷰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글의 설명에 해당하는 영상과 스탯자료가 들어가 있어서 영상보시고 글 읽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거에요.^^ 선즈가 이번시즌 달라진 부분 4차전 리뷰에 앞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선즈가 지난시즌 대비 뚜렷히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요?(링크영상 10초 참조) 1) 어시스트/턴오버 수치 개선 먼저 어시스트/턴오버 수치가 명확히 개선되었습니다. 어시스트는 많은데 턴오버가 줄어들면서 리그최강의 안정적인 패싱팀이 되었죠. 지난시즌 어시스트%는 리그

샴즈-스테인 기사에 이어보는 시몬스 이야기

Go!!! Sixers!!!|2021년 7월 15일

샴즈-스테인 기사에 더해 필리 로컬에서 시몬스에 대해 가장 비판적이고, 시몬스 가치를 확연히 낮게 보는 필리 보이스 기사 내용 일부 가져왔습니다. 필리 로컬에서 비판적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 지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요. 카일 뉴백이 바라보는 시몬스 가치 앞서 다이제스트에서 영상으로 다룬 바 있지만, 뉴백은 저와 보는 시각이 비슷합니다. 시몬스로 라빈을 노릴 수 있으나, 라빈 > 시몬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구요. 다만, 라빈의 재계약추이에 따라 필리가 파고들 여지는 있다는 것이 뉴백의 생각입니다. 뉴백은 릴라드는 시몬스로 어림없지만, 그렇다고 섹스턴 or 힐드 등을 받는 건 말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브록던은 필리가 원하는 샷테이커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필리가 거절한게

시몬스 트레이드 기사 살펴보기(샴즈 + 스테인)

Go!!! Sixers!!!|2021년 7월 14일

며칠전 영상을 통해 그간의 기사들을 토대로 시몬스의 가치를 평가했었는데요. 시몬스의 트레이드 가치는 어느정도일까?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ultimedia&wr_id=1082051&sfl=wr_7&stx=phi&sop=and 마침 재미나게도 샴즈 카나리아와 마크 스테인이라는 뉴스계의 거물들이 시몬스 트레이드를 심층보도해서 화제입니다. 정보전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두 거물이 시몬스를 동시에 다루는 것도 흥미로운 상황이라서 해당 기사들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1. 샴즈 기사 살펴보기 샴즈 기사https://theathletic.com/2703448/2021/07/13/sixer

21 파이널 3차전(벅스 vs 선즈) 리뷰 by bball digest

Go!!! Sixers!!!|2021년 7월 12일

안녕하세요. 불꽃앤써입니다. 오늘은 파이널 3차전 리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리뷰글 내용을 바탕으로 아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영상에는 설명에 해당하는 다양한 영상과 스탯이 첨부되어 있어서 글을 읽기 전에 보시면 글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거에요.^^ 경기 전 주목했던 포인트 1, 2차전을 토대로 주목했던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템포싸움(가장 중요한 포인트: 선즈의 지공 vs 벅스의 속공) 2) 벅스의 강력한 네일디펜스를 선즈는 어찌 공략할 것인가?(2차전처럼 코너공략으로 갈 것인가?) 3) 즈루-미들턴은 활약해줄 것인가? 전반전 선즈의 노림수 실패 3차전 벅스는 즈루의 전방위 압박과 넥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