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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이렇게 된거 나도 그래프나 올려볼까

[WOT] 이렇게 된거 나도 그래프나 올려볼까

Avarest's Cavern|2013년 2월 19일

[wot]흔한 전차장의 그래프 이틀정도 별로 재미있는 일이 없었으니 이런걸로 땜빵 한섭에서 116판정도 굴렸으니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고 봐도 되겠죠.이걸로 저는 늅늅이라는것이 증명됐습니다.1100도 못뚫고 밑에서 놀고있는 WN6 스탯좀 보소 orz 역시 게임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ㅠㅠ

[WOT] 야크트판터 출고

[WOT] 야크트판터 출고

Avarest's Cavern|2013년 2월 18일

기나긴 인고의 시간(...) 끝에 야크트판터를 출고했습니다. 니가 그 찰지다는 야크트판터냐 출고와 동시에 모아둔 자유경험치로 88/71을 뚫고 쟁여둔 토션바를 얹은다음 곧바로 주포와 엔진의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그리고 4호 구축의 승무원을 전환훈련시켜서 태운후에 가자! 처녀출전! 을 외쳤으나... 무전수가 없다!?그렇습니다 4호구축은 4명이서 운용했던것이었습니다. -ㅁ-;그래서 놀고있는 판터2 무전수를 데려다가 써먹었지요. 좋은 막사다놀고있는 E-50승무원들 어쩔거임 얘네들 몇달째 놀고있는데 ㅠㅠ 여튼 첫판 굴려봤습니다만 역시 88/71은 찰지군요. 오랜만에 88밀리를 다시 써보니 이게 왜 명품포인지 알수 있었습니다.560m에서도 여유있게 명중하는 초탄의 위엄(...) 사실 지뢰라는 4호구축도

[WOT] 설날 이벤트 결산

[WOT] 설날 이벤트 결산

Avarest's Cavern|2013년 2월 12일

드디어 설날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연속으로 발렌타인 데이(…)이벤트가 있긴 하지만 이거슨 해로운 이벤트다?어쨌든 닷새동안의 삽질의 결산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설 연휴 첫날과 설 당일에 별떼기가 좀 부실하긴 했습니다만, 계획한 대로는 거지반 달성한 것 같습니다.주력 전차로 설정해서 일렬로 세워봤습니다.지금까지 손대지 않았던 신규트리들의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를 두고 싶네요. 영국 헤비/미듐과 중국 트리들을 4티어까지 키우는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커버난터는 필요한 연구가 완료된 데다가 경험치도 충분히 확보해서 발렌타인 이벤트 중에 크루세이더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발렌타인에서 주포 업글을 못하면 잉여하지만 미국 신규 헤비와 빵구축은 3티어에 머물러 버렸네요. M3 스튜어트는 3배경험치

[확밀아] 설맞이 특선 11연 가차

Avarest's Cavern|2013년 2월 10일

...를 2번 돌렸더니 레어만 잔뜩 나오는군요orz 게다가 슈레이상 확정카드는 세이게이와 디나단. 엑토즈 이놈들이이이이이..... 뭐 어차피 전 안될놈 클라스였으니까 그러려니 할래요... 아무리 그래도 라이트과금 유저를 이리 핍박하다니 잊지않겠다 ㅜㅜ Ps. 설에 부모님댁에 내려와서 아이패드로 포스팅중입니다. 좀 부실하지만 그러려니 해주세요... Ps2. 블로그 들르시는 분들 모두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WOT] 비켜! 이 자주포는 내꺼야!!

[WOT] 비켜! 이 자주포는 내꺼야!!

Avarest's Cavern|2013년 2월 8일

오늘도 이글루스 분들과 함께 땅끄도를 연마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것은 마침 자정이 지나 5배 경험치 획득을 위해 모두들 혈안이 되어 있을 시간...굶주린 이리떼에는 저 역시 포함되어 있었고 저는 어떻게든 한대라도 더 때리겠다는 일념으로 사냥감을 찾아 헤메고 있었습니다...다행히 상대방은 아군의 먹이가 되어 순식간에 갈려나가고 있었고, 이대로는 안된다는 초조감에 휩싸여 있던 저는 제 눈앞의 탱크를 처리하고 마지막 남은 자주포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나는 번지점프를 즐겼습니다.저러고도 살았다는게 더 신기했지만요. -ㅁ-; 그리고 경험치는 맛있게 냠냠 했다는 이야기. ps. 치하 좋습니다 타세요 두번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