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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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내일 선발이 고폭죽이라고?!
거기에 더해서 엘꼴라시코라고?! ...다른 건 몰라도 엘지랑 롯데 붙으면 쌓였던 병신력이 터지는데 내일은 아마 순도 높은 예능 야구 될지도.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9화.
닌자 더럽구나 닌자 더러워. 세인트의 근거지 전부 박살! 에덴은 목적이 뭐냐? 생츄어리가 박살났는데 나타날 황금성투사는 과연 누구?

하스터는 귀엽죠.
이런 아이를 어찌 감히 여자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고로 하스터 뱃살이랑 허벅지 빨고 싶음. 헑후헑후.
세이야 오메가를 뒤늦게 보고
생각 난 건 하나. 어이, 영감. 엑스칼리버는 어따 팔아먹고 마도서로 난리를 치고 계쇼? ...그렇게 카프리콘의 아이덴티티는 처절하게 붕괴되었습니다.
종마님 포스팅 보고 생각난 W.
이래저래 스토리는 좋았고 게임 자체는 버그로 인해 난이도가 없는 게임이 되었지만.... 이 게임이 다른 의미로 주목 받은 건 주인공 카즈마 아디건 때문. 이래저래 연애라인이 하나도 없다는 기록을 세운 덕분에 솔로들의 지지를 알게 모르게 받았다 카더라. 라는 소문이 돌더군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