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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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멍게짜응 쿨타임왔네
투수들의 주자 견제 실력도 요즘보다 나았다. 선 감독은 현역시절 주자 견제의 달인으로 꼽혔다. 구위와 제구력도 좋았지만 견제 실력도 으뜸이었다. 주자가 도루를 시도하려고 하면 어김없이 견제구로 아웃카운트를 추가했다. ------------------------------------------------------------------------------------------------------ 주자들의 능력이 저질이라 그랬다는 생각은 안드냐. 일본에서 주자견제로 애먹은 걸로 아는데 자뻑도 저 정도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때 깝대가 저 시절 야구했으면 리키 핸더슨보다도 많은 도루를 했을 거다. 일단 내야에 굴리
문규현 안습
쓰러져서 교체되는 것 보고 느낌이 안좋았는데 손가락 골절로 수술까지 하네 아마 손톱이 작살나면서 손가락뼈에 금이 갔을 것 같은데 수술이면 철심박는 걸테고 대충 뼈붙는데 4주 정도 이후 재활이 4주 정도걸리겠군. 손톱과 손가락 끝은 인체에서도 예민한 부분인데 존나게 고통스러웠겠군. 나도 그런 식으로 다쳐봐서...나같은 경우는 손톱이 뿌리채 뽑혔지만 ㄲㄲㄲㄲ 그 정도까지는 아니겠지
아시아출신 최고괴물을 향해 달리는 오오따니
보통 한경기에 100개 이상을 던지는 에이급 선발투수의 경우 본인의 최고구속에서 7, 8키로정도 빼면 평균구속, 가끔 잘나오는 놈들은 5,6킬로 정도 차이가 나기도 함.(예를 들면 일본 마지막해 다르빗슈, 그해 최고구속 155, 평속 149.2) 오오타니의 경우 맥스 160을 던지는 것도 있는데 평속이 154~6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거 엄청 무지막지한 거임. 불펜 투수들조차도 본인의 최고구속과 평균구속이 4킬로 정도는 차이나는 데 ㄷㄷㄷㄷ 완급조절 따위는 개나 갖다주라는 피칭 시즌 초반만 해도 한가운데 몰리는 뽀심이 많은 건지 포심피안타율이 3할에 육박했는데 슬슬 좌우 코 너웍이 되는지 포심 피안타율이 2할 5푼대까지 내려 옴, 작년만 해도 폼이 야수가 던지는 모양새였
역시 멍게짜응이야
선동열 감독은 “니퍼트가 4회와 5회를 깔끔하게 막아줬다. 만약 다른 투수가 나와 시간을 끌었다면 승리도 어려웠을 뻔했다”며 웃었다. 이처럼 선동열 감독이 이처럼 상대팀 투수를 칭찬한 것은 이유가 있었다. -------------------------------------------------------------------------------------- 요새 야구좀 할만 한가벼. 상대팀 조롱할 정도로 아주 여유가 넘치시넴 ㅋㅅㅎ
먹진상 쩐다
투아웃잡아놓고 한삽푼한테 1볼 2스트라잌에서 안타 뇌그누한테 1볼 2스트라잌에서 가운데 높은 공 넣다 안타 긴포백한테 1볼 2스트라잌에서 가운데 쳐넣다가 쓰라린 저런 애도 아겜 예비엔트리에 들어가네. 저기도 몬들어간 애들은 뭐하는 하이퍼 수소폭탄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