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출신 최고괴물을 향해 달리는 오오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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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경기에 100개 이상을 던지는 에이급 선발투수의 경우 본인의 최고구속에서 7, 8키로정도 빼면 평균구속, 가끔 잘나오는 놈들은 5,6킬로 정도 차이가 나기도 함.(예를 들면 일본 마지막해 다르빗슈, 그해 최고구속 155, 평속 149.2) 오오타니의 경우 맥스 160을 던지는 것도 있는데 평속이 154~6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거 엄청 무지막지한 거임. 불펜 투수들조차도 본인의 최고구속과 평균구속이 4킬로 정도는 차이나는 데 ㄷㄷㄷㄷ 완급조절 따위는 개나 갖다주라는 피칭 시즌 초반만 해도 한가운데 몰리는 뽀심이 많은 건지 포심피안타율이 3할에 육박했는데 슬슬 좌우 코 너웍이 되는지 포심 피안타율이 2할 5푼대까지 내려 옴, 작년만 해도 폼이 야수가 던지는 모양새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