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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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범인의 생각으로는

오늘 죄윤석을 내리고 못치용을 넣는 만셔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다. 뻥야구가 가능한 대타감을 올리는 것은 좋지만 이것으로 내야 백업은 김성현 한명 뿐이다. 설마하니 조성우가 강습타구 처리 잘한다고 다른 포지션으로도 보내는 것은 아 니겠지. 한동민을 중견수로 쓰는 불세출의 용병술을 선보이는 만셔라면 가능한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다. 만약 내야수들 부상이라도 생기면 2군에서 올릴 내야수가 과연 있는가???홍명 찬???? 박승욱?????? 나로호는 아직 재활중일 거고 무슨 장창밀집대 정면으로 개돌하는 기병대도 아니고...트레이드에 마지막 합 의라도 나온 상황인건가???

오늘 원조 핵병기 혜르노빌을 내는 커피아재의 심정은

과연 무엇일지... 1. 세경기했는데 상대는 두번이나 위장선발, 네경기 째인데도 또 위장선발, 니들도 한번 엿먹어 봐라라는 심정. 상대 좌완 라인업을 이끌어낸 뒤 흔들리면 임삿갓을 투입해서 좌타자를 이끌어 낸 뒤 컨트롤이 괜찮은 좌완 유희왕으로 봉쇄해버리겠다. 2. 이혜천은 베테랑 선수다. 뭔가 한번 해줄 때가 되었다. 3. 1번 2번 복합 커피아재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게 보는데 어제 최주환 대타내고 상대 좌투수 투입하자 올해 좌투 상대로 끔찍할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양의지를 낸 것은 실망입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양의 지를 넣었으면 구위떨어진 임작가 후계자 안뺐을 것이고 그럼 교통사고라도 유발할 수 있었죠!!!

주유소 팬들이 보면 기분나쁘겠지만

지금 크보 감독들이 하고 있는 꼬라지보면 만셔가 명장으로 보일 지경이다. 일단 페넌트레이스의 마술사 돌중딩은 패스, 리빌딩에 있어서는 병페신의 후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콩갱문도 패스, 아직 첫해인 염감도 패스...이제 나머지인데 커피는 초보감독으로 촙나 못치는 선수들 레전드라고 손도 못대고 언젠가 하나 해주겠지 하 는 심정으로 바라만 보고 있음. 만셔는 못쓰겠다 싶으면 2군에 시즈모드라도 시키지 이 사람 은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베테랑이라는 선수들이 득점권에 주자만 나가면 포크레 인 운행 시작, 근데 그걸 그냥 냅두고 있다. 멍게는 부임 후 2년간 돈지랄로 우승하더니 그말에 삐쳐서 외부영입안한다고 한 이후 철저히 거품꺼지는 중, 주유소가 로또 잡았으면 멍게군단이 주유소 위에 있었을까??

무낙 마산 경기 단평

먼저 무낙 한동민을 중견수로 낸 이유는 간단하다. 김강민, 조동화의 몸이 안좋으니 하루 더 휴식을 줄겸 한동민의 수비능력도 시험해보는 것. 정진기를 내리고 박정권을 콜업하고 라인업에 낸 것은 박정권 스윙 정도면 김수완의 공은 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였겠지. 물론 만셔의 생각은 불꽃같은 타격으로 김수완을 신나게 조패서 조기강판시키며 대량득점을 하여 필 승계투를 아끼는 것이었겠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을 것이다. 한동민은 텍사스성 안타 를 무리하게 잡으려다가 1루주자가 한베이스 더 진루시켰다. 하마터면 대형참사가 터질 뻔 했던 것이다. 타선에서도 안타는 열심히 쳤지만 득점은 넉점뿐 박정권은 2군에 내려갈 때보다는 좋아진 것 같은데 밀어서 두개의 안타를 쳐냈다. 하나는 선제 타점을 올리는 적시타였고 시즌

마산 경기보는데

양팀 선발투수들이 상대 좌타자들을 멍석말아버리네. 특히 윤성환 좌타자들하고 열두번 상대해서 1안타 삼진 일곱개 ㄷㄷㄷㄷ 주심 존이 타이트하지 않았다면 투구수도 상당히 절약할 수 있었을텐데 6회가 한계겠군. 로또성님한테 슬라이더 하나 잘못 던졌다가 한방 맞고 분뇨의 포풍투 이재학도 대단히 좋은 모습이군. 우타자를 잡을 위닝샷만 갖춘다면 좋을 것 같은데 바깥 쪽으로 크게 휘어져나가는 슬라이더라던가...솜미난이 올라오면 누가 로테이션에서 탈락 할지 재미있겠군. 그냥 솜미난을 롱릴리프로 쓰는게 나을 것 같기는 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