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의 취미생활

Sources

Posts

187 posts

아주 객관적으로 쓰는 페르소나4골든 Vs 섬의궤적1,2

K-DD의 취미생활|2014년 10월 3일

캐릭터 모션 P4G 섬궤에 비하면 아주 자연스럽고 역동적. 섬궤1에선 목각인형 뛰어댕김. 2에선 쪼오끔 나아짐. 의상 P4G1회차라도 조건 맞추고 게임내 화폐있으면 다 얻을수 있음.캐릭터당 복장이 주인공의 경우 23벌. 가장 적은 곰도 19벌. 섬궤현질로 사야되거나 최소 2회차(현실적으로는 3회차 이상) 해야지 얻을 수 있음.캐릭터당 복장이 많아야 7~8벌 쯤 되나? 스토리 떡밥 P4G게임내에서 중점적으로 제시되는 의문점은 게임내에서 모두 해결됨. 섬궤1편 떡밥 중 2개 정도 해소되었다 치면 새로운 떡밥은 수십개쯤 더 던져놓음. 전투 밸런스 P4G팔척뛰기가 너무 개사기지만 적어도 적과 치고 받기라도 함. 섬궤1에서도 개망한 밸러스인데 2에선 더 극단적으로 한방 싸움이

동인 게임 플레이 (21)

동인 게임 플레이 (21)

K-DD의 취미생활|2014년 9월 9일

이번 전투는 상상을 초월하는 작전=언싱커블 작전입니다. 계획되기만 하고 실행되지는 않았던 작전으로 연합군이 항복한 독일군 및 폴란드군 등을 동원해서 소련군에 맞서 싸운다는 게 주요 골자입니다. 이 게임에서는 작전이 실제로 일어났음을 가정하고 진행되는데 진지한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팬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왜 팬서비스인지는 보시면 압니다. 승리 조건 : 모든 사령부 점령훈장 조건 : 전투 승리 턴당 SP 회복량이 0이지만 초기 사령부 SP가 80이나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퍼줘도 어려운 싸움입니다. 여기에 보이는 게 맵의 절반 이상일 정도로 맵 크기는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유니크 유닛들은 분산되서 배치되어 있으니 우선 좌하단에 집결시킵시다. 좌하단에 Stg44를 장비하고 있는 이상한

동인 게임 플레이 (20)

동인 게임 플레이 (20)

K-DD의 취미생활|2014년 9월 6일

이번에 플레이할 맵은 빌레르 보카쥬 전투입니다. 미하일 비트만이 연합군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히며 명성을 떨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게임에서는 미하일 비트만으로 플레이하는 건 아니고 아나스타샤가 대신합니다. 레벨과 장비는 본편에서의 것을 그대로 계승합니다. 어떤 전차를 사용할 것인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지만 크게 2가지 선택이 있는데... 티거는 명중율이 우수하고 HP가 높습니다. 장갑과 화력은 IS-3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어차피 이 전투에서는 파이어플라이나 대전차포가 아닌 이상 어지간한 공격은 다 튕겨내고 한대만 맞추면 보병이고 전차고 모조리 격파할 수 있어서 큰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HP가 조금이라도 더 높은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IS-3는 게임내 전차 중 최강의 장갑을 갖추고 있습니

동인 게임 플레이 (19)

동인 게임 플레이 (19)

K-DD의 취미생활|2014년 9월 4일

이번에 플레이할 맵은 제3차 하르코프 공방전입니다. 승리 조건은 모든 적 전멸입니다. 사령부 점령이 아니라는 데 주의. 훈장 수여 조건은 전투 승리만 하면 됩니다. 덧붙여 이번 맵에서는 콤라드가 무조건 참전합니다. 다른 유니크 유닛이 없으니 대신 껴준것 같습니다. 시작시 아군 병력이 제법 됩니다. 카츄샤 3문, T-34, KV-1 전차와 돌격병, 보병도 균형있게 주어집니다. 하지만 본편에서의 레벨과 장비가 인계되지 않고 추가 병력을 투입할 수 없으므로 잘 써야합니다. 덧붙여 대부분의 병력이 체력이 깎여 있기 때문에 제대로 전투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어째서인지 적 독일군이 등짝을 보인채로 늘어서 있습니다. 다들 빈사상태이니 어렵지 않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군 병력이 밀

동인 게임 플레이 (18)

동인 게임 플레이 (18)

K-DD의 취미생활|2014년 8월 31일

이번에 플레이할 추가 맵은 잠란트 철수전입니다. 소련군이 아닌, 독일군의 입장에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시작하자마자 쾨니히스베르크는 소련군에게 점령당했고 잔존 독일군은 후퇴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쾨니히스베르크를 점령하고 카테지나가 으스댑니다. 저 멍청이들에게 굴욕을 당한게 분해서 부들부들거립니다. 맵 좌측 하단에 플로라가 탈출용 선박을 대기시켜 놨습니다. 이번 전투의 목표는 그곳까지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패잔병 치고는 의외로 독일군이 짱짱합니다. 에델가르트 부터가 쾨니히스 티거에 타고 있고. 케룻트리도 조종할 수 있습니다. 유일무이하게 케룻트리를 쓸 수 있는 전투입니다. 그외 독일군 병력이 티거 4량, 헷처 2량, 나스호른 1문, 대전차포 1문으로 상당히 강력한 화력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