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s Sprechc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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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레드 ED : Himegoto

반드레드 ED : Himegoto

Grafs Sprechchor|2014년 10월 27일

반드레드. 남성과 여성이 갈라져 다른 나라를 세우고 대립한다는,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십니까?"의 젠트라디와 멜트란디를 연상하게 하는 스토리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남자들 국가는 당연히 겁나게 칙칙하고(...), 반면 등장하는 여성들-해적선 승무원들-은 매우 강조된 여성성을 작품 내내 어필한다. 키도 작고 남자들 국가에서 3등 국민, 즉 노동자 계급이던 주인공 히비키는 우연한 사고에 휘말려 여자들의 해적선에 더부살이 하게 되고, 남자를 외계인 취급해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는 여성들과 긴장된(?) 나날을 보낸다. 그런 그가 한 남자로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다루는 애니. 그밖에,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의 실체 또한 특기할 만한 요소. 여성성을 유난히 강조한 캐릭터들이 나온 만큼

.hack : 황혼의 팔찌 전설 ED : Emerald Green

.hack : 황혼의 팔찌 전설 ED : Emerald Green

Grafs Sprechchor|2014년 10월 23일

2000년대 초중반 쯤 해서,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진행됐던 .hack 시리즈라는 것이 있었다. .hack//SIGN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해서 PS2용 4부작 게임, 소설 등 다방면에서 하나의 세계관을 쓴 사업을 전개했었는데...... 머리에 증강현실 기기를 뒤집어 쓰고 현실처럼 보이는 게임을 플레이한다는 설정은 지금 방영중인 소드 아트 온라인 시리즈에도 영향을 주긴 줬을 법하다. 레퍼토리 자체는 누구나 생각할 만한 것이긴 하지만...... PS2용 게임은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그 밖에는 대충 중박을 친 정도로 아는데, 지금은 희미해진 작품. 그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관에서 중요한 사건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4년이 지난 뒤를 배경으로

우주의 스텔비아 2기 엔딩곡 : The end of the world

우주의 스텔비아 2기 엔딩곡 : The end of the world

Grafs Sprechchor|2014년 10월 22일

2000년대 초반 작품. 2기 들어서 멸망을 앞둔, '붉은 빛이 된 우주'를 배경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매우 적절한 엔딩곡이었음. 가사 : この 空(そら)の 行(ゆ)く 果(は)てに 코노 소라노 유쿠 하테니 이 하늘을 간 끝에는 まだ 見(み)えぬ 未來(みらい)の 波(なみ)が あり 마다 미에누 미라이노 나미가 아리 아직 보지 못한 미래의 파도가 있고 生(い)きている いくつもの 運命(うんめい)を 越(こ)えて行(ゆ)く 이키테이루 이쿠츠모노 우운메이오 코에테유쿠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것들 운명을 초월해가네 誰(だれ)に 敎(おそ)わり 誰(だれ)に 請(こ)うているのだろう 다레니 오소와리 다레니 코오테이루노다로오 누구로부터 배우고 누구

[하늘의 소리] 오프닝곡. '빛의 선율'

[하늘의 소리] 오프닝곡. '빛의 선율'

Grafs Sprechchor|2014년 10월 19일

저런 애니였습니다.(응?)

알드노아 제로 : 이나호가 총을 맞은 이유.

알드노아 제로 : 이나호가 총을 맞은 이유.

Grafs Sprechchor|2014년 10월 5일

"굴절이 아니라 산란이에요." "그 문과생이 잘못 가르쳐 준 겁니다." "그럴수가. 슬레인.......나를 능멸하다니........" "멈춰라. 이과생." "굴절이잖아." "산란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