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adin's Chicken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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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posts![[던파] 점검 묵시록 1장 3절](https://img.zoomtrend.com/2012/07/19/b0006324_5007bd15a55ad.jpg)
[던파] 점검 묵시록 1장 3절
점검 묵시록 1장 1~2절은 이전 포스팅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그다지 친절하게 설명하려는거 아니니까 링크까지 기대하진 마세요. 점검 묵시록 1장 3절-지갑에서 솟구친 피가 주인을 덮쳐 많은 피해를 일으킴이 잦아들었을 무렵 하늘에서 열린 축사를 관리하는 다른 자가 내려와 검은색의 불길한 검인 긴급점검을 뽑아 외치길 "축사의 점검이 끝났다고 안심한 자들과 아직도 PC방에 앉아있는 자들의 시간을 빼앗겠노라!"라고 외치며 검을 휘두르자 오전이었던 하늘은 붉게 물들고 그들이 보고있던 시간을 앞당겨 모두를 늙게했다. 점검 묵시록 1장 4절-모두가 절망하여 비명지를 때 하늘에서 축사를 관리하는 또 다른 자가 내려와 이들을 지켜보며 조소하니 허리 춤에 차고 있는 보라색 기운을 내뿜는 불길한 검인 무한 점검이
![[던파] 점검 묵시록 1장](https://img.zoomtrend.com/2012/07/19/b0006324_500776178f167.jpg)
[던파] 점검 묵시록 1장
점검 묵시록 1장 1절-매주 목요일이 찾아오는 오전에 서버라는 곳간을 잠궈 그안의 가축들을 돌보는 기간을 가진다. 이를 다스리는 검인 정기정검을 든 자 하늘에 내려와 외치는 데 이 목소리가 매우 크고 우렁차 전 채널에 울린다. 점검 묵시록 1장 2절-어느날 새로운 가축의 축사를 다듬던 자가 허리춤에 차고 있던 다른 검인 붉은 색의 연장점검을 꺼내 들어 외치기를 "피시방에 존재하는 헛된 희망에 빠진 자들의 지갑에서 피가 솟구칠 것이다." 라고 외치자 지금 12시에 개편이 끝날 줄 알고 대기하던 피시방러너들의 지갑들이 피를 뿜었다. 3절하고 4절은 너무 잔인해서 기록을 말소하나 언제든 다시 쓸 수 있다.
![[던파] 개편하는 날](https://img.zoomtrend.com/2012/07/19/b0006324_50075763e7f3f.gif)
[던파] 개편하는 날
사용자들은 4대 명검 콤보(스탠다드 정기정검 후 연장 점검 캔슬 긴급점검, 캔슬 무한점검)을 주의하시고 섣불리 PC방에 가서 왜 12시가 지났는데 열지를 못하니 하는 운수좋은 날 패러디를 찍지 마시길 기원합니다.[?!] 뻘짓으로 돈을 날리지 말라고 강요 받고 있는 거다! 한두번 당해본것도 아닌데 설마 피방가겠나? 우리가 언제 그런거 참고 기다렸어?! 12시에 열라고! 뭐, 하긴 개편 데이타도 미리 받게 만들어 놨으니 이번에는 데이터간의 싱크 맞춘다고 점검하는 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던파는 왜 액티브X의 사용을 금지시키는 쪽으로 클라이언트 개편을 하지 않는 걸까? 할리가 없잖아 ㅁㅊ 놈아 Active X 제국에서 Active X를 쓰지 말라니.... 던파 불매 운동 같은거라도 때려 맞겠다는 거냐
[확밀아] 근황
가디언 크로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나온 카드를 만렙으로 갈아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페/제 콜라보로 나왔던 여쎄신과 린, 이리야를 남기고 남은 캐릭터는 모두 갈아먹었습니다. 그러니까 "디어뮈드 맛있어...." 상황이었습니다.[어?] 왜 하필이면 어쎄가 먼저 나와서... 융합 이후에 페/제용 티켓을 주는 스퀘어의 음모로 인해 벌어진 참극이었죠.[어?] 랜서는 맛있게 잘 갈았습니다.(...) 여하튼 차츰차츰 갈아서 만드는 기교 덱 같은 느낌입니다.[?!] 순수 기교만을 중시하기때문에 여쎄신과 린 이리야가 언제 갈릴지는 모르는 일입니다...[응?]
![[사파마스(?!)] 예, 그래도 캐릭터는 받을 수 있게는 해준듯 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7/09/b0006324_4ffa7900532e8.png)
[사파마스(?!)] 예, 그래도 캐릭터는 받을 수 있게는 해준듯 합니다.
아니었으면 당장 접었겠죠...아마 기존 던전 말고 이벤트 던전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도전중 음, 회사에서는 사파마스(?!)하고 집에서는 레오바랑 퇴근중엔 확산성 밀리언 아서 하면 되겠네요. ....뭐지 스스로 섶을 지고 불로 뛰어드는 느낌은..... 결국 나왔군 네녀석! 얼마나 많이 찾았는 줄 알아?!OTL 나와줘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