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점검 묵시록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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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던파] 점검 묵시록 1장](https://img.zoomtrend.com/2012/07/19/b0006324_500776178f167.jpg)
[던파] 점검 묵시록 1장
점검 묵시록 1장 1절-매주 목요일이 찾아오는 오전에 서버라는 곳간을 잠궈 그안의 가축들을 돌보는 기간을 가진다. 이를 다스리는 검인 정기정검을 든 자 하늘에 내려와 외치는 데 이 목소리가 매우 크고 우렁차 전 채널에 울린다. 점검 묵시록 1장 2절-어느날 새로운 가축의 축사를 다듬던 자가 허리춤에 차고 있던 다른 검인 붉은 색의 연장점검을 꺼내 들어 외치기를 "피시방에 존재하는 헛된 희망에 빠진 자들의 지갑에서 피가 솟구칠 것이다." 라고 외치자 지금 12시에 개편이 끝날 줄 알고 대기하던 피시방러너들의 지갑들이 피를 뿜었다. 3절하고 4절은 너무 잔인해서 기록을 말소하나 언제든 다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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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던파] 점검 묵시록 1장 3절](https://img.zoomtrend.com/2012/07/19/b0006324_5007bd15a55ad.jpg)
[던파] 점검 묵시록 1장 3절
점검 묵시록 1장 1~2절은 이전 포스팅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그다지 친절하게 설명하려는거 아니니까 링크까지 기대하진 마세요. 점검 묵시록 1장 3절-지갑에서 솟구친 피가 주인을 덮쳐 많은 피해를 일으킴이 잦아들었을 무렵 하늘에서 열린 축사를 관리하는 다른 자가 내려와 검은색의 불길한 검인 긴급점검을 뽑아 외치길 "축사의 점검이 끝났다고 안심한 자들과 아직도 PC방에 앉아있는 자들의 시간을 빼앗겠노라!"라고 외치며 검을 휘두르자 오전이었던 하늘은 붉게 물들고 그들이 보고있던 시간을 앞당겨 모두를 늙게했다. 점검 묵시록 1장 4절-모두가 절망하여 비명지를 때 하늘에서 축사를 관리하는 또 다른 자가 내려와 이들을 지켜보며 조소하니 허리 춤에 차고 있는 보라색 기운을 내뿜는 불길한 검인 무한 점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