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械化製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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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감상 및 잡설.

機械化製局|2013년 5월 31일

얼마만에 보는 애니메이션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유행(?)이라는 진격의 거인을 드디어 봤습니다. 원작 만화 모르는 상태에서 시청한 이후의 잡설을 조금 써 봅니다. 일단.. 주인공이 너무 빨리 리타이어 하는거 아닌가 했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뾰로롱 변신♡거인짱으로 컴백. 주인공이 변신했으니 이제 나머지 애들도 변신하여 5인전대 파이팅♡거인큐어5가 되는건 뻔한 전개고, 그렇다고 한다면 쳐들어오는 거인들도 다 (원)인간이겠죠. 상큼발랄한 분위기를 보면 변신 거인을 연구하는 정의의 비밀결사도 나올 거고요. 8화에서 주인공이 변신 거인인게 밝혀졌으니 이후 전개는.. 1. 인간들에게 끌려가서 실험동물화 2. 인간들에게 끌려가서 무기화 3. 걍 처분.. -> 가능성 가장 없음 일 거고요..

에브리타운 합니다.

에브리타운 합니다.

機械化製局|2013년 4월 5일

특정부위가 크고 아름다운 광고 일러스트에 낚여서 시작했습니다. (..) 그러나 게임 내 그래픽은 그렇게 아름답지 않다는 것이 함정이군요. 즐기려고 하는 게임 속에서도 노동을 해야 한다는 부조리 속에 인생을 느낍니다. (응?) 하여간 여기서도 캐릭터명 celcia로 하고 있습니다. 친추나 일손돕기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부산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機械化製局|2013년 1월 14일

결혼 5주년 기념으로 2박3일의 부산 여행을 왔습니다. 만.. 우량을 넘어 우람하신 따님의 Po위력시위wer로 예정했던 일정은 1/3도 소화하지 못하고, 난생 처음의 부산 여행은 극기훈련이 되어 버렸습니다. 결론 : 휴대용 유모차 꼭 사세요. 두대 사세요. 시도 때도 없이 잠드는 아이는 재앙입니다.

2013년 첫 영화 관람 - 타워.

機械化製局|2013년 1월 7일

개봉된지는 좀 되어 볼 사람은 다 보았을 것 같은 영화인데.. 하여간 어제 일요일 낮에 시내에 나가서 봤습니다. 영화관에 가 본 것이 얼마만인지도 잊어버릴 지경이고, 한국 영화는 잘 안보는 저입니다만, 주변에서 그렇게 좋다고 아우성치고 있는 레 미제라블 대신에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딱 하나.. 연말에 마트에서 쇼핑하다 광고용 디스플레이에 뜬 영상을 보고 나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뭐.. 재난영화의 걸작 타워링의 한국판 리메이크작이라니까 말이었죠. 넷을 뒤지면 혹평 쪽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분석이나 비평 같은걸 할 재주도 없고 얼굴이나 이름을 아는 배우도 전무하다시피 지식이 부족하므로 그냥 대충의 느낌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냥 그럭저럭 볼만한 오락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이유를 조금만

미술적성 테스트.

미술적성 테스트.

機械化製局|2012년 11월 19일

프로(?)가 만든 만큼 최소한의 신뢰성은 있어 보인다. 테스트는 여기서.. 1차시기 결과. 혹시나 해서 한번 더 해봤다.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문제가 조금씩 바뀌는 듯. 2차시기 결과. 그라데이션 같은 문제는 모니터가 좀 좋아야(캘리브레이션을 정확히 해 놔야) 제대로 맞출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