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riN -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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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기 통틀어 가장 정상적이었던 에피소드
누가 천리행군 미니겜 좀 만들어주세요.. 엔딩은 물론..! 굉장히 왕도적 전개에 어디 흠잡을곳 없었는데.. 유일하게 문제가 있다면 이게 지금 10화라는 점. 적어도 5, 6화정도에 떴어야 할 내용인데 역시 각본을 죽여야 일이 해결될듯. 그리고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개인적으론 "叶え!私たちの夢―。"가 더 좋았다.
![[X360] 스트라이더 비룡 [完]](https://img.zoomtrend.com/2014/06/07/c0032190_5392fa593cd5c.jpg)
[X360] 스트라이더 비룡 [完]
설정화는 꽤 멋있는 편. 실 게임에서는 흔적도 없어서 그렇지.. 액션으로도 던전탐사형ARPG로도 낙제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게임. ㅁ 3D게임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쓸데없는 움직임의 캔슬 불가때문에 이동에 굉장한 불편함이 따른다. ㅁ 몹 배치가 개판. 기상무적 / 낙법등이 없기 때문에 게임은 더더욱 개판으로.. ㅁ 배경 그래픽이 너무 현란함. 중경 / 원경이 앞쪽 배경과 혼연일체가 되어서 내가 뭘 타고 다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 ㅁ 맵 관련으로 특히 문제가 많음. 일단 전체맵이 개판이라 어디서 어디로 이어지는지를 전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워프 포인트나 지름길도 적어서 개빡치는데, 이런 지름길용 워프 포인트는 지도에 표시 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가끔 매핑 오류로 한 지역의 맵이 완전 먹통이 되

각본 일 안해도 될듯
기껏 밥먹고 쓴다는게 천리행군 씨밬 각본이 한건 아니겟지만 엔딩에서 스포일러 때리는것도 너무하고 이거 참.. 스노하레마저 없었으면 어디에선 레알 폭동 일어났을듯 물론 그 중 한명은 저죠 끆..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전작에서 싼 똥을 거의 완벽하게 치운 스토리는 좋았지만, 그 방법이 너무 흔한 방법이라 자극이 덜했던것 같다. 게다가 전투를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많이 늘어져서 추진력?이 부족한 느낌을 받음. 게임으로 치면 템 파밍이 없는 디아3 확장팩 같은 영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