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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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하와이 오아후] 카이마나 해변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5/06/13/c0014543_557aeea076c2c.jpg)
[하와이 오아후] 카이마나 해변 산책
밥을 먹고 이제 각 조 출발~ 귀여웠던 아이 한 컷~ 와이키키 해변을 지나~ 호텔에 체크인~했지만 호텔은 따로 쓰기로 하고 ㅎㅎ 와이키키 쪽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주차자리가 거의 없어 계속계속 들어가다보니 한참 지나서야 ㅠㅠ 그래도 주차 옆으로 자전거길도 잘 되어 있고 여기는 코인 주차도 아니고 좋더군요. 가로수만 살짝 지나니 야자수가 한가득~ 날씨가 좋아져서 너무 좋은 ㅠㅠ)b 특이하게 혼자 자란 야자수 녀석 ㅎㅎ 그리고 눈에 보이는 해변부터 바로 갔더니 거기가 kaimana beach더군요. 숙소 바로 앞에 해수욕장이 있는 것도 좋겠던~ 푸르고 푸른~ 물도 그렇게 차갑지 않고 좋았네요. 다만 한국과 다르게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에서 렌트와 드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5/06/12/c0014543_557ad5ed24e12.jpg)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에서 렌트와 드라이브~
입국신사를 끝내고 모여 하와이안 항공에서 나온 직원분에게 엄청난 환대와 함께 레이라고 하와이 특유의 꽃목걸이를 받았네요. 한국어도 하시고 포옹도 해주시고 정말 하와이에 온 느낌이 확~ 남성분들만 한 컷 ㅋㅋ 플루메리아로 만든 레이~ 향도 좋고 무엇보다 생화다보니 목이 시원해지는게 기분도 좋아집니다. 그다지 받아볼 일이 없는 꽃목걸이라 더 마음에 들구요. 다들 한동안 열심히 걸고 다녔었네요. ㅎㅎ 공항을 나와서 도로~ 렌트카 업체들 버스가 다니는데 렌트한 곳의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물론 예약 안했을 때는 아무 브랜드나 타도 되는데 렌트업체가 다 모여있는게 아니라 예약을 했다면 그 업체버스를 타는게 낫겠더군요. 그리고 중요한 에그~ 한
![[프로듀사] 달달하니 좋은 로코](https://img.zoomtrend.com/2015/06/12/c0014543_557a7bf0e087e.jpg)
[프로듀사] 달달하니 좋은 로코
로맨틱 코미디를 참 좋아하는지라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 얼마만의 본방사수 노력인지;; 근데 본방보다 어둠의 경로 파일이 더 예쁘게 나오는 듯한ㅋ 어쨌든 1박2일, 김수현, 아이유, 공효진, 차태현 다 좋아하는 입장에선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네요. 1박2일의 기자편을 드라마로 늘린 듯해서 ㅋㅋㅋㅋ 러브, 로지같은 소꿉친구 관계도 나오고 (근데 공효진처럼 확인되는데 저러면 차태현이 너무 나쁘....ㅠㅠㅋ) 뭐 그러면서도 진화단계인 연애로 갔다가 다른 공효진의 연인처럼 금방 끝나면 어떻게 하지하는 걱정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곸ㅋㅋㅋ 사실 어떻게 보면 차태현이나 김수현 모두 일반적이지 않게 남성 주인공들이 사랑을 받는 포지션이라 더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타고 호놀룰루 공항으로~](https://img.zoomtrend.com/2015/06/11/c0014543_55790f9e2bfac.jpg)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타고 호놀룰루 공항으로~
니콘과 하와이안 항공에서 진행한 D750+D810 하와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상단에 제공 문구를 꼭 넣어야한다길레 배너로 제작을 했네요. ㅎㅎ 여권도 오랫만에 만들고 다사다난 재미졌던 여행이라 한달은 이걸로 버틸 수 있겠.....?!?? 시작부터 공항버스에 버스카드가 안되서 (평소와 다른 카드를 가져가다보니 ㅠㅠ) 현금을 내야하는데 한국돈 쓸일 없겠지하고 만원만 넣어놔서 나머지는 달러로 냈네요. ㅋㅋ 기사 아저씨 쿨하셨~~ 어쨌든 도착한 인천공항 외장배터리가 검색에 걸릴지도 모른다고 주의들었지만 가져왔었는데 그럴 필요가 별로 없... 좌측하단의 Charge가 곳곳에 있어서 그냥 콘센트 꼽아서 충전하면 되더군요. 110, 220 모두 있습니다.
![[샌 안드레아스] 사람이 없는 재난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6/07/c0014543_5573b67137695.jpg)
[샌 안드레아스] 사람이 없는 재난영화
재난 영화인데 포커스가 가족에 최우선적으로 맞춰있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보이는 샌 안드레아스입니다. 드웨인 존슨의 캐릭터로서는 최선일 것 같기도... 귀국 후 바로라 피곤할 때 보긴 했지만 오글거리는데 넘쳐나는 클리셰들도 그렇고 옛날 영화 감성 취향이라면 모를까 아쉽네요. 개인적으론 비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다른 인물들에도 조명을 줬다면 또 그쪽으로도 아쉬운점이 생겼을 수도 있겠지만 너무 가족을 클로즈업으로 잡다보니 아포칼립스적인 분위기에도 CG로만 보여 분위기 조성을 힘들게 하는거 아닌가 싶더군요. 물론 이런 절망적인 상황이라면 가족우선이 되긴 하겠지만 소방헬기(?) 팀장으로서 처음 멋지게 나온데 반해 지진 후, 직무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