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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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보컬로이드MMD] 이렇게나 가까이서 (こんなに近くで)](https://img.zoomtrend.com/2014/08/14/e0055678_53ecd426873a8.jpg)
[보컬로이드MMD] 이렇게나 가까이서 (こんなに近くで)
이제 오늘 밤 9시면 진정한 MMD 대회가 시작됩니다. 바로 13회 MMD배 본선! 좀전에 13회 MMD배를 예고하는 개막 영상을 봤는데... 괜히 봤나봐요... 운영진들은 괴물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대단함... 이런 졸작을 과연 MMD배에 투고해도 되는지 자신감까지 잃을 정도... 뭐, 그래도 만들었으니 투고는 해봐야지요. 되든 안되든 도전정신!! 그런데 하필 내일 오후에 친구놈들이 비오는데도 놀러가자고 쇼를 해대서 외박을 하기로 하는 바람에 불가피하게 지금 업로드... 니코동 투고는 다녀오자마자 하던가 해야겠네요. 제 영상은 그냥 그림극장 에다가 저질이니 기대없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영상의 내용은「집으로 돌아가면 아내가 반드시 죽은척을 하고 있습니다」의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부터의 이야기를 다
![[동방MMD] 홍마관 패밀리가 또 뭔가 하려는 모양입니다. (紅魔館の皆がまた何かするようです)](https://img.zoomtrend.com/2014/08/13/e0055678_53eb8b1a438c0.jpg)
[동방MMD] 홍마관 패밀리가 또 뭔가 하려는 모양입니다. (紅魔館の皆がまた何かするようです)
저번 회에서 볼링으로 승부를 가리기로 했던 파츄리와 레밀리아. 하지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흐지부지하게 끝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회에선 확실하게 마무리 짓기위해 고민하던 찰나 무녹총에서 신기한 물건들이 발견되는데... 저번회 - 「홍마관 패밀리가 볼링을 하려나 봅니다」 주소 :제작 : 森の民やむぅ さん 촉수의 제왕 제르엘! 오오, 이번엔 탱크전쟁 이로군요! 심지어 홍마관에 국한된게 아닌 환상향 전체의 멤버 모집! 이거 판이 커지네요. 뭐, 제작자가 만든 예고 영상에서 제작자가 뱉은 말이니 만들 수 밖에 없겠지요... 힘내십시오, 본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오랜만의 자막 작업이네요. 그리고 13회 MMD배 본선도 코앞으로 다가왔구요. 저도 이번엔 참가해 보기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짬내서

이니셜D 전편 감상 완료.
금, 토 이틀을 투자하여 밤을 새면서까지 한번에 몰아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뻗고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이제 정신을 차림... 애니에 빠지면 이렇게 되서 애니를 잘 안봅니다 ㅠ 여튼 한번 감상을 써보려 합니다. 일단 이니셜D가 이렇게 오래된 작품인 줄은 몰랐습니다. 1기 첫 방영이 1998년 이라니... 그땐 난 초등학생 이었다고... 그래서 유투브를 통해 감상하였습니다. 그리고 1기부터 5기 파이널 까지 쭉 본 느낌. 서서히 바뀌어 가는 작화와 그래픽. 그리고 가면 갈수록 진화하는 후지와라 타쿠미와 케이스케. 처음에는 적이었지만 료스케의 프로젝트 D로 인해 서로를 인정하는 최고의 동료이자 라이벌이 되고, 강적들을 이겨나가는 과정이 참 멋졌습니다. 그리고 드리프드를 돌때 타이어

이니셜D 신 극장판 각성편 두번째 예고편 공개!
이번 8월 23일 개봉하는 이니셜D 신 극장판 각성편의 두번째 예고가 공개되었네요. 극장판 정보http://initiald-movie.com/ 이번 신 극장판은 총 3편으로 나뉘며 예전에 방영했던 애니에선 다루지 않았던 미방영 분을 극장판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가 이니셜D를 제대로 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는데, 위 영상의 타쿠미 VS 케이스케는 예전 TV방영 했던 부분이로군요. 이걸 극장판 퀄리티도 재구성 하는것 같습니다. 마치 건담 극장판 같은 느낌...?? 하지만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이니셜D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라면 극장 스크린에서 보아도 손실 없을거 같습니다! 젠장...! 보고싶다!!

부산 지하철역에 진짜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광고가 있는지 확인하러 다녀왔습니다.
애니 벨리에 부산으로 휴가 오셔서 서면 지하철역에서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광고를 찍으신 사진들을 보고 '와, 저게 진짜 있구나'해서 신기해 하던찰나 마침 오늘 학원 마치고 오는길에 들러 확인하러 가봤습니다. 내려가서 양산행 2호선을 끝에서부터 광고판을 하나하나 확인하던 찰나 중간쯤에서 어디서 많이본 캐릭터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그 글씨 옆에 있던 거대한 광고. 두둥!! 빈약한 가슴을 팔로 가리고 있는 니코 양 뮤즈의 신나는 리듬액션 게임!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러브라이브의 인기를 여기서 또 실감하는군요. 이걸 보면 고사상 차리고 절해야 한다던데 사실입니까? 덕분에 버스타면 20분이면 올 귀가시간이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