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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MMD] 하츠네 미쿠를 만나러 갑니다 (初音ミクに会いに行くよ)

[보컬로이드MMD] 하츠네 미쿠를 만나러 갑니다 (初音ミクに会いに行くよ)

천계에서 마리엘 씨가 하츠네 미쿠노래에 푹 빠졌나 봅니다. 그렇게 레아님의 도움으로 지상에 내려와 미쿠의 사인을 받으러 왔는데 아, 아니... 이것은...?? 한명 뿐인 줄 알았던 미쿠씨가...?? 미쿠를 처음본 마리엘 씨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영상이 길어 2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소 :제작 : Tac さん 자기 인증 포즈에서 터지넼ㅋㅋㅋ 뭐, 확실히 유저모델의 타이틀만 틀릴뿐 하츠네 미쿠라는 이름은 다 똑같으니. 정말 현존하는 모델은 전부 다 등장하는거 같네요. 아니마사, LAT, TDA, 코론, 러브, 온다, 레이싱, 다요, XS, 북미, 시에, 그외에 파생 크리쳐들 까지...(그 외에 모델들은 마지막 크레딧에서 확인해 주세요.) 예전에 한번 리뷰했던 MMD배 시작때에 올라오는

[동방MMD] 신사에 한가한 사람들이 모이는 이야기 (神社に暇人が集まる話)

[동방MMD] 신사에 한가한 사람들이 모이는 이야기 (神社に暇人が集まる話)

현재 우리는 가을을 맞이하고 곧 있으면 겨울이 되어가는 계절이지만 환상향은 아직 무더운 여름인가 봅니다. 그런 여름날에, 하쿠레이 신사에 모여드는 한가한 사람들의 한가한 일상 이야기. 주소 :제작 : エコゾン さん 그럼 그렇지~ 하루하루 벌어먹기도 힘든 가난뱅이 레이무가 빙수기계를 돈주고 살 리가~ 외상 달았다곤 하지만 분명 향림당에서 린노스케를 협박해서 받은거겠죠? ㅎ 그리고 역시 단순한 ⑨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앜ㅋㅋ 다이짱만 불쌍하게 됐지만요... ㅠ 그나저나 동방MMD 영상에서 윳쿠리 보이스가 아닌건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간혹 니코동에서 성우 지망생분들에 더빙 연습하는 겸 만드는 영상들도 있는데 그것도 나름 신선한데, 우타우(UTAU)를 사용한건 처음 봤네요. 상당히 깔끔했고 토크로이드로

[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4화 (LAT式の食卓 第4話)

[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4화 (LAT式の食卓 第4話)

궁극의 대파밥을 맛본 LAT. 그 방법을 알고싶어 아니마사를 닥달하는데. 하지만 분명 레시피는 넘겨줬을텐데... 역시... LAT는 요리를 못하는 것이였다! 그렇게 아니마사와 카이토가 LAT에게 요리를 알려주러 가게 되는데... 그런데 뭔가 좀...? 주소 :제작 : ねぎめしP さん 요리할때 가장 편한 복장은 알몸 앞치마라는걸 모르나!! 크, 크흐음... 에헴... 죄송합니다. 잠시 흥분을. 그나저나 대체 뭘 보고 요리공부를 하는거냨ㅋㅋ 비룡과 맛의 달인이라니! 식객을 보란 말이야! (?) 아니마사 미쿠도 요리의 요자로 모르면서 뭘 질책하는건지? ㅎ 자, 여기서부터 슬슬 카이토와 LAT의 연애라인이 싹트기 시작하는군요. 하라는 요리는 안하고...! 연애는 딴데가서 하세요!!

[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3화 (LAT式の食卓 第3話)

[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3화 (LAT式の食卓 第3話)

전회에서 길을 잃은 푸치의 집을 찾아 데려다준 LAT미쿠. 그에 보답하기위해 무언갈 하고 싶어 하는 카이토. 아니마사 미쿠에서 뭘 좋아하는지 알아봐달라고 한다. 그리고 매번 LAT 손에 쥐어진 대파밥을 보고 궁극의 대파밥을 먹여주기로 하는데...! 주소 :제작 : ねぎめしP さん 대체 대파밥이라 해봤자 얼마나 맛있길래 그러는거냐아아아!! 괜히 먹고싶어 지잖냐!! 뭐, 실제로 먹어본 적은 없지만 파와 다른 재료들을 섞고 볶아 맛있게 만들어 먹지요. 다음에 한번 도전해볼까...?

[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2화 (LAT式の食卓 第2話)

[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2화 (LAT式の食卓 第2話)

미쿠는 역시 대파인가! 매번 대파밥만 찾아먹는 LAT 미쿠. 그러던 어느날 거리에서 익숙한 모습의 아이를 목격하게 된다. 무시하고 가려하지만... 역시 착한 LAT는 도와주기로 하지만 꽤나 쉽지않아 보인다. 과연 그녀는 오늘 대파밥을 먹을 수 있을 것인가? 주소 :제작 : ねぎめしP さん 역시 LAT는 츤데레 였네요. 귀엽습니다! 그나저나 모든 장르가 살아 숨쉬는 게키도가 슬럼가였군요. 하긴, 전쟁터와도 다름없는 곳이니 그럴만도 하겠네요. (푸치 귀여워!) 그리고 슬슬 카이토와의 만남이 선사되려 하는군요. 이제 슬슬 이거 보면서 벽치기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솔로분들 에게는요... (바들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