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i's world
Posts
28 posts![[태국여행] 4_2. 치앙마이의 코끼리, 그리고 도이 쑤텝](https://img.zoomtrend.com/2012/11/25/a0002873_50b0d81a00cb3.jpg)
[태국여행] 4_2. 치앙마이의 코끼리, 그리고 도이 쑤텝
여행을 왜 가는가?에 대한 물음이 여행의 성격을 좌우한다. 소수민족을 '관광'하러 가면서 내가 원하는 여행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2012. 10. 20 토요일 오늘의 일정 08 : 30 코끼리 타러 감 09 : 30 뱀부라이딩, 코끼리 쇼, 코끼리라이딩, 카우라이딩 13 : 00 점심은 뷔페 14 : 40 소수민족을 보다. 16 : 00 도이 쑤텝을 보다. 18 : 30 새터데이 마켓을 보다. 22 : 00 숙소에서 쓰러져 자다. 점심을 먹고 나오니 택시기사 아저씨가 카렌족(롱넥족)을 보러 가자고 했다. 내키지는 않았다. 다른 사람의 삶을 '돈 주고 구경'한다는 것. 그게 도대체 뭐가 재미있단 말인가. 하지만, 택시기사아저씨의 강력한
![[태국여행] 4_1. 치앙마이의 코끼리, 그리고 도이 쑤텝](https://img.zoomtrend.com/2012/11/23/a0002873_50ae4062e4161.jpg)
[태국여행] 4_1. 치앙마이의 코끼리, 그리고 도이 쑤텝
다음 날, 우리는 택시를 하루 대절해서 보내기로 했다. 택시기사 아저씨의 꼬임에 넘어간게지. 그 날 우리가 하고 싶은 걸 다하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그 날은 3일치를 한꺼번에 놀았던 것 같다. 포스트가 길어지겠는 걸..; 2012. 10. 20 토요일 오늘의 일정 08 : 30 코끼리 타러 감 09 : 30 뱀부라이딩, 코끼리 쇼, 코끼리라이딩, 카우라이딩 13 : 00 점심은 뷔페 14 : 40 소수민족을 보다. 16 : 00 도이 쑤텝을 보다. 18 : 30 새터데이 마켓을 보다. 22 : 00 숙소에서 쓰러져 자다. 아침 7시가 되자, 저 멀리 어디선가 닭이 운다. 닭 우는 소리에 깨는 아침이다. 흐흐~ 오늘은 정말 관광객 모드로
![[태국여행] 3_2. 사원의 도시 치앙마이](https://img.zoomtrend.com/2012/11/23/a0002873_50ae2ed0ebe7e.jpg)
[태국여행] 3_2. 사원의 도시 치앙마이
잠깐 정신을 놓으면 일주일이 후딱 간다. 백수의 일상이 그렇다. 열심히 쓰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치앙마이의 첫날, 시내 구경을 시작해보자. 치앙마이는 성곽을 기본으로 하는 구시가와 그 주변의 신시가로 나눈다. 성곽 내는 역사적 유물이 많아 개발이 제한된다고 한다. 성곽은 성벽과 해자로 구분되며 문이라는 뜻의 쁘라뚜가 연결해준다. 2012. 10. 19 금요일 오늘의 일정 07 : 30 기상 11 : 10 치앙마이 도착. 09 : 55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 지연. 12 : 00 택시타고 숙소에 도착. Bed & Terrace 호스텔 12 : 40 숙소 근처 국수집에서 점심 13 : 00 wawee 커피를 맛보다. 14 : 00 더위를 피해 숙
![[태국여행] 3_1. 사원의 도시 치앙마이](https://img.zoomtrend.com/2012/11/14/a0002873_50a3083fe8aa8.jpg)
[태국여행] 3_1. 사원의 도시 치앙마이
가이드북을 살펴보면 치앙마이는 이런 설명이 달려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태국 제 2의 도시' 맞다. 우리나라로 치면 꼭 경주같은 느낌이다. (경주를 자세히 관광한 적은 없지만..) 조용함을 원한다면 이곳, 치앙마이를 추천한다. 2012. 10. 19 금요일 오늘의 일정 07 : 30 기상 11 : 10 치앙마이 도착. 09 : 55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 지연. 12 : 00 택시타고 숙소에 도착. Bed & Terrace 호스텔 12 : 40 숙소 근처 국수집에서 점심 13 : 00 wawee 커피를 맛보다. 14 : 00 더위를 피해 숙소에서 잠시 휴식 16 : 30 쁘라뚜 타패에서 왓 프라씽까지 구경 18 : 00 저녁은 미스코
![[태국여행]2_2. 방콕에서의 하루](https://img.zoomtrend.com/2012/11/14/a0002873_50a26f58649b7.jpg)
[태국여행]2_2. 방콕에서의 하루
하루 있는 일도 한 포스트에 다 쓰기 어렵다. 여행을 가게 되면, 늘 첫날에 가장 많은 사진을 찍게 되는 것 같다. 무더웠던 방콕에서 텍사스 수끼에서 점심을 먹은 후에 우리들은 이동을 시작했다. 2012. 10. 18 목요일 오늘의 일정 09 : 00 호텔 조식 10 : 30 체크아웃, 다시 공항으로 12 : 00 공항철도로 후알람퐁 역 도착, 차이나타운 둘러보기 13 : 00 점심은 텍사스 수끼 14 : 30 짜오프라야 강의 락차웡에서 수상버스를 타고 카오산로드 근처 항구인 파아팃(방람푸)에 도착, 카오산 로드 구경 15 : 50 타이의 아이스크림 가게 스웬슨에서 아이스티 한잔, 파쑤멘 요새와 공원에서 노닥노닥 17 : 00 나이쏘이 갈비국수 1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