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 호박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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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클리어 했드아아아아아아아!!!
칸코레 플레이 딱 4주차 되는 오늘 드디어 2-4를 클리어했습니다. S랭크가 아니라 A랭크면 어떠한가요 허허헣! 아무리 그래도 2-4 해협은 진짜 관문지기 역활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플래그쉽에 전함이 4체에.. 여러가지로 참 식겁하게 만드는 요소가 많아요. 똥줄탔습니다. 즈이카쿠-잘 싸우다가 보스전때 중파먹고 간당간당. 그래도 중파 이미지는 여전히 강렬합니다. 히에이-적 구축함도 어느정도 날리다가 하필 플래그쉽에 맞아서 바로 냅다 대파. 조금 식겁. 아카기-넌 왜 초반에 빵빵 쏘다가 보스전에는 쏘지도 않고 대파를 당하는거니? 이세-준수한 활약. 무츠보단 낮지만 그래도 활약도는 좋았습니다. 2차 개장 꼭 생겨라. 무츠-짱짱걸. 운 수치는 폼입니다! 폼! 역시 무츠는 하앜하앜! 아타

개조란 참 비극적인 것 같군요.
내 강재! 내 강재가아아아아아아아아!!!!!!!!!!!! 내일 즈이카쿠도 개장해야하잖아 끄아아아ㅡ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 2-4 으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
![[칸코레]2-4를 뚫기위해서 2-4-1을 돌고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2/01/d0009008_5299d21980fc6.jpg)
[칸코레]2-4를 뚫기위해서 2-4-1을 돌고있습니다.
갑자기 왜 네가 나오는거야!? 덤이지만 근 일주일간 300/300/600/600을 넣은 결과, (도망) 그보다 2-4 언제 뚫을려나...

토르:다크 월드-전편보다 몇배는 좋은 후속편.
조조로 9시 20분 짜리 봤습니다. 세삼스럽지만 오전에도 몇분 있더군요. 세삼스럽지만 놀랬습니다(...) 커플한쌍은 빼고 말이죠. 아무튼, 토르 다크 월드는 토르 : 천둥의 신 이후 어벤져스를 거치고 나온 작품입니다. 영화 시점도 어벤져스 이후. 기본적으로 영화를 보시기전에는 토르 1편을 보시고 어벤져스를 보시면 더 도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토르 1은 개요만 적당히 알고 어벤져스를 보시고 난 후에 보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서두는 여기까지. 이하 누설을 포함한 감상입니다. -------------------------------------- 영화가 전체적으로 나아진건 크게 3가지입니다. CG,등장인물들의 비중 배분,적절한 개그 위치. 다크 월드는 무대가

설국열차-숨가쁘게 달려가는 열차같은 영화.
어째 8월1일 개봉이라기에 내일을 예상했는데 7월 31일에 개봉해서 오늘 보고온 설국열차입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나서 OST가 흐르며 스탭롤이 다 끝날떄까지, 마치 숨가쁘게 달리던 열차에서 내린 느낌이더군요. 영화는 사전에 공개된 시나리오대로 말 그대로 쭉 앞으로 나아갑니다. 하염없이 열차가 쭉 가듯이 반란을 주도한 커티스가 메인입니다. 도중에 남궁민수와 그의 딸인 유나를 합류시키고 쭉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죠. 확실히, 봉준호 감독 스타일이라는 느낌이 은근히 있습니다. 일상적인 장소가 전혀 다르게 이질적으로 보인다는 느낌? 뭐, 이 부분은 개인적인 감상이지요. 원작과는 확실히 동떨어진 이야기이긴 합니다. 만약 이 영화 때문에 원작 만화를 사신분이 있다면 조금 애도를[...] 단, 1권은 어



